• '김종규 31점' LG, 4시즌만에 4강 진출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1

    • 조회 : 1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창원 LG가 부산 4시즌 만에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는 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산 KT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최종 5차전에서 106-86으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3승2패를 기록한 LG는 2014-2015 시즌 이후 4시즌 만에 4강에 올라섰다.

     

    1·2차전에서 2연승한 뒤 부산 원정 3·4차전에서 내리 패한 LG는 마지막 5차전에서 숨은 힘을 발휘한 결과 마지막에 웃었다.

     

    [KBL]

    LG 가드 김시래는 햄스트링 통증을 극복하고 이날 이날 선발 출전, 3점슛 3개 포함해 19점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여기에 김종규(31점 12리바운드)와 제임스 메이스(18점 7리바운드)가 골밑을 지배하면서 포스트싸움에서 완승했다. 조성민(14점)과 조쉬 그레이(21점 8어시스트)도 제 몫을 해냈따.

     

    KT는 전반에 3점슛 12개를 꽂으며 '양궁농구'의 진수를 보였지만 후반에 3개밖에 성공하지 못했다.

     

    KT는 사상 첫 '리버스 스윕'을 노렸지만 후반 외곽포가 차갑게 식으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날 승리한 LG는 4일부터 정규리그 2위 인천 전자랜드와 5전 3선승제 4강 플레이오프 승부를 벌인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