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영석 PD, 지난해 연봉 37억원…CJ 이재현 회장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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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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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CJ E&M 나영석 PD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CJ E&M은 지난해 12월 사업보고서를 공시했다. 임원 및 직원 중 보수 지급금액 5억 원을 넘긴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이 공개했으며, 나영석 PD와 신원호 PD도 포함됐다.

     

    나영석 PD가 지난해 받은 보수는 총 37억 2500만원이었다. 급여는 2억1500만원이었고 상여금이 35억 1천만원 이었다.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2'의 흥행을 비롯해 '신서유기 6', '알쓸신잡 3' 등 콘텐츠 제작 성과가 반영됐으며, 업무 전문성과 PD 직군 코칭 및 사업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이같은 보수를 받았다.

     

    신원호 PD가 지난해 받은 보수는 25억 9400만원으로, 급여는 9900만원, 상여는 24억 9500만원이었다. 이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최고 시청률 11.2% 및 국내외 콘텐츠 판매 성과가 반영됐다. 또한 업무 전문성, PD 직군 코칭 및 사업 기여도 등이 종합평가 됐다.

     

    지난해 CJ ENM에서 가장 많은 보수 총액을 기록한 인물은 지난해 12월 퇴사한 김성수 전 총괄부사장이었다. 그는 총 51억 2100만 원(급여 3억 8900만+34억 4600만 원)을 받았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31일 퇴사해 올해 초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 대표가 됐다.

     

    또 이재현 회장은 23억 2700만 원(급여 11억 2200만+상여 12억 500만 원), 이미경 부회장은 21억 300만 원(급여 9억 2300만+상여 11억 8천만 원)을 받았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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