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WK미디어에서 새 출발…4월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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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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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한다.

     

    더블유케이미디어(WK MEDIA)는 2일 "최근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며 성공적인 2019년의 시작을 알린 스테파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동안 가수, 배우, 발레리나, 뮤지컬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며 사랑을 받은 스테파니의 원활한 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파니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했고 2018년에는 신중현의 명곡을 노래한 뮤지컬 '미인'에서 병연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 '오! 캐롤', 연극 '인간',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스테파니는 "저를 아껴주시고 늘 지지해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새 매니지먼트사와 손을 잡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31일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기념공연을 마쳤고 현재 4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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