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사춘기 "6연속 1위? 성적 부담 즐길 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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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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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음원차트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는 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5월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행' 이후 약 1년여 만의 컴백이다.

     

    볼빨간사춘기는 "1년 만의 컴백을 해서 그런지 기대 반 설렘 반이다. 너무 떨린다.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봄이 시작될 때 꽃기운 가득한 앨범을 들고 왔다. 예쁘게 잘 만들었으니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냈는 데, 오는 길에 벚꽃이 예쁘게 피었더라. 그래서 더 설렌다"라며 "작년 '여행' 활동과 콘서트를 하고 싱글을 내고 난 다음 휴식기를 가졌다.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나니 이번 앨범 작업은 수월하게 재미있게 했다. 그래서 괜히 더 기대가 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앨범까지 6연속 음원 1위를 차지한 볼빨간사춘기는 "많은 곡을 사랑해줘서 부담감이 되고 그 부담을 즐길 때가 됐다. 1위를 할 때마다 너무 당연한 것보다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이번에도 선물을 준다면 감사히 받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은 타이틀곡 '나만, 봄'을 비롯해 '나들이 갈까' '별 보러 갈래?' 'Seattle Alone' 'Mermaid'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멤버 안지영과 우지윤이 이번에도 전곡을 작사, 작곡 했으며,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었던 여러 장르의 곡들로 한층 더 넓어진 스펙트럼을 입증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나만, 봄'은 귀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볼빨간사춘기만의 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을 발매한다. 오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봄 단독 콘서트 '꽃기운'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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