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팬들 "강인, '정준영 단톡방' 입장 밝혀라" 성명서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3

    • 조회 : 1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슈퍼주니어 팬들이 강인의 '정준영 단톡방' 포함 여부에 대해 입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3일 슈퍼주니어의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슈퍼주니어 팬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의 일동은 현재 논란의 사건 속에 멤버 강인의 이름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서를 발표합니다"라고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이번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D&E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서라도, 현재 사태에 대한 SM엔터테인먼트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조사 과정에서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에 참여한 새로운 연예인들의 이름이 다수 등장했다"며 "가수 K씨, 가수 J씨, 모델 L씨"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원정 성매매 의혹을 받는 정준영은 동일한 시기였던 2016년 4월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 촬영차 독일 베를린에 머물고 있었다. 이에 '한밤' 측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과 추가 연예인 이니셜이 겹치며 의혹이 시선이 쏟아졌다"며 가수 강인, 정진운, 모델 이철우를 언급했다. 세 사람의 실명이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SM 측은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 2015년 말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준영은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 건이 11건에 이른다. 정준영은 현재 구속된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다. 현재 단톡방에 참여한 인원 중 입건된 인물은 7명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이미영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