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보나쥬르', 국내 최다 비건(Vegan)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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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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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인증 천연화장품 브랜드 '보나쥬르(BONAJOUR)'가 까다롭고 엄격한 영국 비건(Vegan) 인증을 국내 최다 수치인 42건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보나쥬르는 1944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에서 정식으로 비건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비건 인증이란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로부터 파생된 그 어떠한 원료도 사용하지 않는 100% 식물성 원료, 유기농 원료로만 만들어진 제품의 인증으로 유럽의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발급된다.

     

     

       
     
    보나쥬르는 브랜드 런칭 이래 총 42개의 제품을 비건 인증받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정식 비건 인증을 받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였다.

     

    아울러, 전남 보성 녹차를 담은 수분크림 ‘그린티 워터밤’을 비롯하여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루페올 성분과 가지 추출물, BHA성분이 함유된 ‘가지 데일리 BHA 토너’, 눈연꽃 추출물, 소나무추출물 등 다양한 천연성분의 패밀리 제품 '리얼 코코넛 바디 로션',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무기자차 '데일리 마일드 선 퍼펙트 쉴드' 등 착한 천연 성분 제품들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보나쥬르 마케팅 담당자는 “믿고 쓸 수 있는 착한 성분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러한 비건 뷰티 트렌드의 흐름에 따라 보나쥬르의 인기 또한 날로 늘고 있다”라며, “보나쥬르 제품들은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고 큰 일교차와 환절기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뿐만 아니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비건 인증을 받은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정직하고 착한 성분의 천연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나쥬르는 비건 화장품 트렌드에 힘입어 H&B 스토어 롭스(LOHB’s)에 전격 입점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고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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