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런 전문 게이머, 세키로를 39분 만에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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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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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스트리머 '로스트피더(LostFeather)'가 '세키로' 스피드런 40분 벽을 돌파해 화제다 (자료출처: 스피드런닷컴 홈페이지)
    ▲ 게임 스트리머 '로스트피더(LostFeather)'가 '세키로' 스피드런 40분 벽을 돌파해 화제다 (자료출처: 스피드런닷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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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1일,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 엔딩을 39분 10초 만에 확인한 플레이어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 스트리머 로스트피더(LostFeather)가 그 주인공이다.

    로스트피더는 스피드런을 주요 콘텐츠로 하는 스피드런 전문 중국 스트리머다. 그런 그가 ‘세키로’ 스피드런에 도전해 39분 10초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세키로’ 스피드런 최초로 40분 벽을 무너뜨렸다.

    ▲ '로스트피더' 세키로 스피드런 영상 (영상출처: 로스트피더 유튜브 채널)

    스피드런은 최단 시간 내에 게임 엔딩을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다른 게이머들과 경쟁하는 것을 의미한다. 1분 1초를 다투는 기록경쟁인 만큼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빠르게 클리어 해 기록을 단축할수록 주목을 받게 된다.

    ‘세키로’는 훌륭한 게임성으로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소울’ 시리즈를 뛰어넘는 악랄한 난이도로도 회자되고 있다. 이에 많은 스피드러너들이 도전했고, 스피드런 기록 집계 사이트 ‘스피드런닷컴(speedrun.com)’에는 최근 50분 내로 성공한 스피드러너들도 등장했다. 그리고 지난 31일, 중국 스피드런 전문 유튜버 ‘로스트피더’가 39분 10초 기록을 세우며 40분의 벽까지 무너뜨렸다.

    한편, 멀티 엔딩을 보유한 게임은 엔딩에 따라 종목을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세키로’도 멀티 엔딩을 갖춰 종목이 분류돼 있으며 스피드러너이 주로 도전하는 종목은 비교적 빠른 플레이가 가능한 ‘수라 엔딩’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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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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