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뷰티] 박봄-윤보미-강민아,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고 싶다면?' 볼드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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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2

    • 조회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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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사진=강다정 기자)
    ▲ 박봄-윤보미-강민아,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고 싶다면?' 볼드뱅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레트로 트렌드의 인기가 이어지며,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에도 과거 유행했던 디자인이 다시 비치고 있다. 이에 과거 무게감 있게 이마를 덮던 앞머리 '볼드뱅'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볼드뱅은 시스루뱅, 처피뱅과는 다른 매력의 스타일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최근 볼드뱅 스타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들을 파헤쳐 봤다. 박봄부터 에이핑크 윤보미, 강민아까지 그들의 헤어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사랑스러운 봄 비주얼', 박봄

     

    ▲ 박봄 (사진=강다정 기자)
    ▲ 박봄 (사진=강다정 기자)

    데뷔 초부터 꾸준히 볼드뱅을 유지해온 박봄은 신곡 '봄' 무대에서도 변함없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박봄의 볼드뱅은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가 더해져 더욱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얼굴이 인형처럼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줬다. 

     

    # '청순 열매 몽땅 먹은' 에이핑크 윤보미

     

    ▲ 에이핑크 윤보미 (사진=에이핑크 윤보미 SNS)
    ▲ 에이핑크 윤보미 (사진=에이핑크 윤보미 SNS)

    윤보미는 컬이 어우러진 긴 머리에 눈두덩에 걸치는 볼드뱅을 더해 한층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컬이 자연스럽게 흐트러져 에스닉한 분위기까지 느껴진다. 윤보미는 여기에 비비드한 핫핑크 립 컬러를 발라 화사한 포인트까지 놓치지 않았다.  

     

    # '이목구비는 자기주장 중', 강민아

     

    ▲ (사진=SNS)
    ▲ 강민아 (사진=강민아 SNS)

    긴 앞머리의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은 강민아가 볼드뱅을 연출해 리즈를 경신했다. 강민아는 이마를 빽빽이 덮은 볼드뱅을 선보여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발산했다. 또한 수수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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