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터쇼 투입된 자율주행셔틀, 상암동 도로 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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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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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국내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언맨드솔루션’이 오는 10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자율주행셔틀 운행 계획안을 3일 서울모터쇼 미디어 대상 프레스브리핑에서 밝혔다.

     


     

    문희창 언맨드솔루션 대표는 “전기 구동시스템 기반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을 바탕으로 서울 마포구 상암 DMC 내에서 자율주행셔틀 운영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언맨드솔루션은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100% 국산 기술로 제작된 자율주행셔틀 ‘위더스(WITH:US)’를 공개했다.

     


     

    6인승 자율주행셔틀 ‘위더스’는 실내 시트에 퀼팅 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차량 내부에는 행선지를 표시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창이 마련됐다.

     


     

    언맨드솔루션 자율주행 셔틀 '위더스' (사진=지디넷코리아)


     


     


     


     

    언맨드솔루션 관계자는 “위더스는 11년간 자율주행 기술 개발 경험의 노하루로 공개됐다”며 “단순히 대중교통 발전이라는 의미가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동수단의 개념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자신했다.

     


     

    위더스를 내놓은 언맨드솔루션은 10월 상암 DMC 내에 총 6대의 자율주행셔틀을 투입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자율주행셔틀은 위더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문희창 언맨드솔루션 대표는 지디넷코리아와의 별도 인터뷰에서 “서울모터쇼가 끝나면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협동조합과 유사한 형태로 연합체를 만들 예정”이라며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규모를 키우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3일 서울모터쇼 미디어 프레스브리핑에는 언맨드솔루션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터리, 엔진오일 교환 O2O 서비스 기업 ‘카수리런오일’, 자동차 생활정비 O2O 서비스 기업 ‘카랑’,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솔루션 기업 ‘녹색드림협동조합’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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