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삼국지인사이드’, 전략 게임과 수집형 RPG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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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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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게임 ‘삼국지인사이드’가 3일 구글플레이에 출시됐다. ‘삼국지인사이드’는 중국 개발사 환위디지털(上海????科技有限公司)이 소설 삼국지를 소재로 개발한 전략 RPG 게임이다. 중국에서는 ‘묵삼국’(墨三?)이라는 이름으로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됐다. 한국에서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서비스한다.

     

    이 게임은 전략 게임과 캐릭터 수집형 RPG가 결합된 게임이다. 소설 삼국지에 나오는 다양한 장수를 모아서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 요소와 자신의 영지를 관리하고 대규모 PVP에서 영토 전쟁을 벌이는 전략 게임의 요소가 섞여있다. 또한, 유저가 군주가 아닌 장수로 플레이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모바일 삼국지 게임 중에서는 장수제를 구현한 최초의 게임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출시 버전 기준으로는 약 115명의 장수가 구현됐다. 초기에는 몇몇 장수들이 주어진다. 본 기자는 ‘유비’ 세력으로 시작했는데, 게임 초기에 ‘초선’, ‘방통’ 등 쓸만한 장수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이후에는 캐릭터 뽑기를 통해 장수를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영지에서 각종 자원을 얻으며 세력을 성장시키게 된다.

     

    전투는 최대 5명의 장수가 참여하며,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부대 배치, 이동 경로, 고유 기술, 병종간의 상성 등 다양한 변수가 있다. 비슷한 전투력이면 병종간 상성이 중요하다. 또한, 부대의 이동 속도를 감안하고 이동 경로 등을 잘 조정해서 여러 장수가 하나의 장수를 일제히 공격하는 전략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다.

     

    기본적인 콘텐츠는 영지 관리와 미션을 수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외에 삼국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모드와 각 장수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모드도 있다. 매일 지정된 시간에는 삼국에 소속된 유저들이 영토 전쟁을 벌이는 ‘국가전’도 진행된다.

     



    김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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