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아침 출근룩 고민 덜어줄 간편한 봄 오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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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4

    • 조회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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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도 한낮 기온은 크게 오르며 봄이 오고 있다.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직장인들은 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다.

     

    이에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출근 준비 시간은 줄이고, 스타일과 활동성은 높일 수 있는 간편한 오피스룩 아이템을 소개했다.

     

    오피스룩 치트키 ‘롱베스트’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도 세련된 롱베스트를 겹쳐입으면 편안한 오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롱베스트는 소매가 없는 만큼 레이어드에 최적화됐고, 운전을 하거나 사무실에서 컴퓨터 작업을 할 때에도 팔 부분에 활동성이 부여된다는 장점이 있다.

     

    롱베스트를 고를 때는 다양한 이너와 매치하기 쉬운지 살펴보는게 좋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체크 롱베스트’(CL9MVT301)는 네이비와 그레이, 옐로우가 조화를 이루는 체크무늬로 겹쳐입는 옷에 구애받지 않는다. 또한, 테일러드 카라와 허리라인 주름 디테일로 고급스럽고 멋스러운 룩을 선사한다.

     

    가볍게 툭 ‘린넨 자켓’
    린넨 자켓은 캐주얼과 오피스룩을 넘나들며 활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구김 관리도 편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전천후 아이템으로 통한다. 특히 뉴트로 트렌드의 강세가 이어지며 올해도 체크무늬 자켓이 각광받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린넨 100%의 ’글렌체크자켓’(CL9MT30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짙은 그린컬러에 골드빛의 체크, 빈티지한 디자인의 버튼으로 클래식한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여유있는 핏과 더블브레스트 디자인으로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도 손색없다. 밝은 색상 팬츠와 매치하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 벌로 완성하는 오피스룩 ‘원피스’
    상의와 하의, 아우터, 슈즈까지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서성이는 시간이 아깝다면 원피스를 추천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선보인 ‘코튼랩원피스’(CL9MOP301)는 카라가 있는 셔츠형 원피스로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고, 앞 부분이 오픈되어 입고 벗기 편하며 허리에 벨트 장식으로 날씬해보이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성희 상무는 “바쁜 아침 옷장 앞에서 매일 고민을 이어가는 여성들에게 간편함과 활동성, 패션성을 겸비한 오피스룩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적절한 액세서리와 신발, 가방으로 개성을 더한다면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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