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웨이 노트북 탑재 SW에 보안 결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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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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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디넷코리아]

    메이트북 등 화웨이 노트북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인 'PC매니저'에 외부 공격자가 침입해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문제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해당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발견했다. 윈도10 버전 1809에 포함된 윈도 디펜더 ATP가 PC매니저의 드라이버에서 이상을 감지한 것이다.화웨이 메이트북 X 프로. (사진=씨넷닷컴)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PC매니저에 포함된 드라이버는 외부의 공격자가 운영체제 관리자 권한을 빼앗아 악성 코드를 실행하거나 메모리 내부 내용을 엿볼 수 있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화웨이에 보고했고 화웨이는 지난 1월 문제를 제거한 PC매니저 새 버전을 배포했다.

     


    화웨이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문제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주 영국 정부 주도로 화웨이 장비의 보안 문제를 검토하는 위원회는 40페이지 분량 보고서를 통해 "화웨이 이동통신 장비의 보안 결함을 개선하는 데 실패했고 심각한 문제가 추가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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