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F포커스]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 음원 차트 반향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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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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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의 신곡 '킬 디스 러브'가 5일 0시 공개됐다.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5일 0시 '킬 디스 러브' 공개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강렬하고 매혹적인 소녀들, 그룹 블랙핑크가 돌아왔다.

     

    블랙핑크는 오늘(5일) 0시 새 EP앨범 '킬 디스 러브'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국내 음원은 오후 6시에 공개되지만,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고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선언한 블랙핑크는 전 세계 동시 발매를 위해 이례적으로 '0시 발매'를 확정했다.

     

    타이틀곡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는 강렬한 리드 브라스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주된 테마를 이루는 곡으로, 블랙핑크의 카리스마 넘치는 랩과 보컬이 특징이다. TEDDY와 Bekuh BOOM이 작사, TEDDY, R.Tee, 24, Bekuh BOOM이 작곡에 참여했다.

     

    걸그룹 블랙핑크가 5일 공식적으로 컴백했다. 신곡은 '킬 디스 러브'다.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컴백 전부터 뜨거웠던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라이브 방송도 진행됐다.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전날 오후 11시, 블랙핑크는 V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새 앨범 소개,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최초 공개, 활동 계획 등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앞서 음원 발매 전 블랙핑크는 새 앨범과 관련해 "곡에 어울리는 콘셉트 소화에 신경 썼다. 각 트랙의 콘셉트가 워낙 확실하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모두 좋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 또한 "'킬 디스 러브'는 '뚜두뚜두'를 뛰어넘는 매우 강렬한 곡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19일에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후 17일부터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6개 도시, 8회 공연으로 이어지는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그동안 '휘파람' 불장난' '붐바야'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 매번 발표하는 곡마다 '초대박 행진'을 펼쳐온 블랙핑크가 이번 '킬 디스 러브'로 또 한 번 흥행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지 기대된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김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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