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로엥, ′C1 스페셜 에디션′ 공개..개성있는 외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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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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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스페셜 에디션 (출처 시트로엥)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시트로엥이 4일(현지 시각) C1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인 ‘C1 어반 라이드’를 공개해 주목된다.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에디션은 일반형 모델에 개성있는 컬러 외관과 스타일링 업데이트, 인테리어 커스텀 옵션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시트로엥은 해당 모델이 6월 유럽에서 판매되며 판매가격은 약 1만 5천유로(한화기준 약 2천만원) 부터라고 밝혔다.



     

    [사진]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스페셜 에디션 (출처 시트로엥)


     


     

    차량 외관부터 살펴보면, C1 어반 라이드 에디션은 스칼렛 레드(Scarlet Red) 또는 리피잔 화이트(Lipizzan White) 컬러를 기본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지붕 색상은 옵션 선택시 블랙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C1 어반 라이드 에디션의 측면에는 확장형 플레어 휠아치가 부각된 모습으로, 하부에는 15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차량 C-필러와 도어 쪽에는 어반 라이드 에디션 전용 데칼 무늬가 입혀져 소소하게 변화를 주었다. 여기에 약 1천 유로(한화기준 약 150만원)을 추가하면 소프트톱이 장착돼 전자동으로 열 수 있는 ‘에어스케이프(Airscape)’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스페셜 에디션 (출처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에디션 객실 내부는 도시적인 분위기에 맞춘 투 톤 실버 데쉬보드가 외관과 동일한 스칼렛 레드 컬러와 대비를 이룬다. 한 가지 더 눈에 띄는 점은 C1 에디션 중 가장 기본인 ‘플레어(Flair)' 트림부터 후방 카메라와 전자동 도어미러 열선, 4-스피커 스테레오 시스템, 7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보조기능들이 대거 탑재된다는 점이다. 이외의 옵션 기능들로는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나 차선 유지 보조기능, 신호 인식 기능 등이 있다.



     


    차량 동력원으로는 1.0리터 3기통 가솔린 유닛만 탑재되며 최대 70마력에 9.5kg.m 토크 출력을 담당한다. 동력은 5단 수동기어박스를 통해 전륜으로 전달되고 0-100km/h까지 12.6초가 걸린다. 시트로엥에 따르면 해당 모델의 연비는 22.5km/l, CO2 배기량은 93g/km이다.



     

    [사진] 시트로엥, C1 어반 라이드 스페셜 에디션 (출처 시트로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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