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킴, '정준영 대화방' 멤버였다…소속사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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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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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가수 에디킴도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밝혀졌다.

     

    4일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방금 전 소식을 접했다. 본인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MBC '뉴스데스크'는 가수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에 있었던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했고 그 중에는 에디킴도 포함됐다. '뉴스데스크' 측은 "대화방에 있던 사람들 중 가수는 승리, 정준영, 로이킴을 비롯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 등 9명이며 모델은 이철우 1명"이라고 했다.

     

    [사진=MBC 방송캡처]
    한편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에 참여한 로이킴은 이날 음란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로이킴에게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공유한 단체 대화방은 총 23 곳으로 연예인과 클럽 버닝썬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8명이 입건됐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DB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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