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헌, 사구에 왼손 타박상…병원 후송 후 정밀 검진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4

    • 조회 : 1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민병헌이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진행 중이다.

     

    민병헌은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 부상을 입었다.

     

    [사진=정소희기자]

    민병헌은 팀이 4-2로 앞선 6회초 2사 1·2루에서 SK 투수 박민호가 던진 공에 맞으며 왼손 약지에 타박상을 입었다. 민병헌은 이후 1루 베이스를 밟은 뒤 벤치를 향해 교체 신호를 보냈고 대주자 김문호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감했다.

     

    롯데 관계자는 "민병헌은 교체 후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병헌은 이날 경기 전까지 개막 후 10경기에서 타율 4할5푼2리 4타점 2도루로 맹활약하며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었다.

     

    7회초 롯데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롯데가 6-2로 앞서가고 있다.

     

    /인천=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인천=김지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