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20억 성금 지원...의료진도 파견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5

    • 조회 : 3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테크홀릭] 삼성그룹은 강원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 등을 돕기 위해 성금과 구호 키트 등을 지원한다.

     

    삼성은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이 총 20억 원의 성금을 모아 피해 지역에 지원하기로 5일 결정했다.

     

    또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하고, 의료진도 보내 주민들의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

     

    앞서 구호키트 500세트를 지원했던 삼성은 필요한 수량만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전자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주민대피소에 전자제품을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4일 오후 11시 50분께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에서 발생해 250㏊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 불로 1명이 다치고 주택 110여 채와 차량 2대가 화마에 피해를 봤다. 현재는 강릉 100여명, 동해 23명 이재민을 제외한 대부분 주민이 귀가한 상태다.

     

     



    김태순 기자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유아/라이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