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한예슬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밝힌 ‘빅이슈’ 지수현 메이크업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5

    • 조회 : 4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 한예슬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밝힌 ‘빅이슈’ 지수현 메이크업 (사진=SBS)
    ▲ 한예슬 담당 아티스트가 직접 밝힌 ‘빅이슈’ 지수현 메이크업 (사진=SB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볼수록 탐나는 연예인들의 스타일.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해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를 직접 인터뷰했다.

     

    75 번째 주인공은 패션부터 뷰티까지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는 한예슬이다. 최근 한예슬은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 연예 스캔들 파파라치 신문 선데이 통신 편집장 지수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도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걸크러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이다. 연일 한예슬의 패션과 메이크업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한예슬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바이봄의 박선미 디렉터에게 스타일링 팁을 직접 물었다. 한예슬의 세련된 캣츠아이 메이크업 팁이 궁금하다면 주목! 지금 바로 공개한다.

     

    CONCEPT #카리스마 편집장 #윤광 베이스 #립 포인트

     

    ▲ CONCEPT #카리스마 편집장 #윤광 베이스 #립 포인트 (사진=SBS)
    ▲ CONCEPT #카리스마 편집장 #윤광 베이스 #립 포인트 (사진=SBS)

    박선미 디렉터: 지수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편집장이에요. 메이크업으로 세련되면서 도도한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 특히 고급스러운 윤기가 도는 피부와 아이라인, 립에 포인트를 줬어요.

     

    BASE #피부 결 강조 #투명 베이스

     

    ▲ BASE #피부결 강조 #투명 베이스 (사진=SBS)
    ▲ BASE #피부결 강조 #투명 베이스 (사진=SBS)

    박선미 디렉터: 한예슬 씨는 피부가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굳이 베이스를 두껍게 바를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잡티도 없어서 베이스는 최대한 얇게 발라요.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뒤 쿠션으로 가볍게 연출해요.

     

    EYE #도도 캣츠아이 #음영 섀도 #젤 아이라이너

     

    ▲ EYE #도도 캣츠아이 #음영 섀도 #젤 아이라이너 (사진=SBS)
    ▲ EYE #도도 캣츠아이 #음영 섀도 #젤 아이라이너 (사진=SBS)

    박선미 디렉터: 지수연 메이크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캣츠아이에요. 한예슬 씨의 눈을 매력적인 캣츠아이로 만들기 위해 음영 새도를 눈두덩이 전체에 펴 바르고, 아이라인으로 도도한 이미지를 줘요. 이때 아이라인을 눈 끝 중심으로 살짝 올리듯 날렵하게 그리는 게 포인트예요. 젤 타입 아이라이너를 사용하고, 그다음 마스카라로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줘요.

     

    LIP #두 가지 스타일 #MLBB #강렬 립 포인트

     

    ▲ LIP #두 가지 스타일 #MLBB #강렬 립 포인트 (사진=SBS)
    ▲ LIP #두 가지 스타일 #MLBB #강렬 립 포인트 (사진=SBS)

    박선미 디렉터: 립은 상황에 따라 다른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크게 차분한 컬러와 립 포인트 두 가지로 나뉘는데, 집에 있는 신이나 과거 신에는 피부 톤에 맞춘 차분한 컬러를 사용했어요. 또 강렬한 원색 의상을 입거나 카리스마를 표현해야 할 때는 레드나 핑크로 립 포인트를 했어요. 레드 립이나 핑크 립을 바를 때는 본래 입술보다 더 넓게 발라 볼륨 있는 입술을 만들었어요.

     

    CHEEK #내추럴 컨투어링 #로즈빛 치크 #은은한 생기

     

    ▲ CHEEK #내추럴 컨투어링 #로즈빛 치크 #은은한 생기 (사진=SBS)
    ▲ CHEEK #내추럴 컨투어링 #로즈빛 치크 #은은한 생기 (사진=SBS)

    박선미 디렉터: 먼저 컨투어링을 할 때는 파우더 타입의 제품으로 얼굴 바깥에서 안쪽으로 발라 윤곽을 잡아줬어요. 이때 자연스러운 음영 컬러를 선택해 한 듯 안 한 듯 연출하는 게 포인트예요. 그다음 차분한 로즈톤 치크를 이용해 다시 한 번 볼을 감싸듯 살짝 터치해 생기를 줬어요.

     



    오지은 기자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