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패션] ‘패알못도 괜찮아’ 투피스, 추자현-오윤아-조여정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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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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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알못도 괜찮아’ 투피스, 추자현-오윤아-조여정 따라잡기 (사진=강다정 기자)
    ▲ ‘패알못도 괜찮아’ 투피스, 추자현-오윤아-조여정 따라잡기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스타일링이 귀찮은 날, 위아래를 어떻게 맞출지 고민이 되는 날이라면 ‘투피스’에 도전해보자. 원피스와는 또 다른 느낌을 가진 투피스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쳤다.

     

    소재와 패턴, 컬러까지 맞춰 입는 투피스는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이 편하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아이템이다. 허리 라인 분리를 통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부터 단아한 느낌까지 줄 수 있어 많은 여성들이 즐겨 착용하는 룩이기도 하다.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이 많다면 투피스로 쉽고 편하게 로맨틱한 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추자현부터 오윤아, 조여정까지 투피스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스타들을 모두 모았다. 무한 매력의 투피스 스타일링 팁을 지금 공개한다.

     

    ▼ ‘출산 후 되찾은 리즈’ 추자현

     

    ▲ ‘출산 후 되찾은 리즈’ 추자현 (사진=강다정 기자)
    ▲ ‘출산 후 되찾은 리즈’ 추자현 (사진=강다정 기자)

    첫 번째 주인공은 9년 만에 한국 드라마 복귀를 알린 배우 추자현이다. 지난 4일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낸 추자현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투피스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추자현은 드롭 숄더의 반팔 셔츠에 언밸런스 스커트가 레이어드된 A 라인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액세서리 매치를 최소화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페미닌룩을 완성했으며, 투피스와 비슷한 계열의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 ‘걸크러시 무엇?’ 오윤아

     

    ▲ ‘걸크러시 무엇?’ 오윤아 (사진=소진실 기자)
    ▲ ‘걸크러시 무엇?’ 오윤아 (사진=소진실 기자)

    두 번째 주인공은 배우 오윤아다. 그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오윤아가 지난 3월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시크한 블랙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가 선택한 투피스는 힙 라인을 덮는 긴 기장의 재킷과 H 라인 롱 스커트로 구성됐다. 특히 시크한 올 블랙에 오렌지 컬러의 레더 벨트로 강렬한 포인트를 줘 다채로운 룩을 완성했다.

     

    ▼ ‘바비 인형이 움직인다!’ 조여정

     

    ▲ ‘바비 인형이 움직인다!’ 조여정 (사진=강다정 기자)
    ▲ ‘바비 인형이 움직인다!’ 조여정 (사진=강다정 기자)

    배우 조여정이 핑크 컬러의 투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추자현과 함께 지난 4일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여정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투피스로 세련된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이날 조여정은 허리 라인의 플라운스가 매력적인 셔츠 상의에 맞주름 디테일로 풍성한 볼륨을 준 미디스커트를 매치했다. 각각 다른 주름 디테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은은한 매력의 파스텔 핑크 컬러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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