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 정인선 "샴푸향 난다" 솔직 시식평…조보아 하차 이유 '여전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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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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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배우 조보아의 후임으로 정인선이 새로운 MC로 활약한 가운데 조보아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하차한 이유에 대한 관심이 여전하다.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합류한 조보아는 약 1년여간 팔색조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렇기에 갑작스런 그의 하차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안긴 것도 사실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 하차 이유 관심…정인선 합류 [SBS 방송화면 캡처]
    이에 대해 조보아는 "'골목식당'은 제 배우 인생과 사람 조보아 인생에 큰 날개를 달아주셨다"라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조보아의 골목식당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혀진 바 없지만, 배우 생활에 더 전념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새롭게 합류한 정인선 역시 조보아의 하차 만큼이나 큰 화제를 모았다. 정인선은 과거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 '붐업요원'으로 출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새로운 MC로 합류하게 됐다.

     

    정인선은 "떨리고 긴장됐지만 백종원 대표님과 김성주 선배님께 도움을 받으며 촬영하고 있다"며 "사랑받는 프로그램인 만큼 저도 최대한 노력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정인선은 ‘서산 편’에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인선은 소곱창과 돼지곱창 전골을 백종원 대표와 함께 시식했다. 정인선은 “평소 가리는 음식은 없다”며 적극적인 시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소곱창전골과 돼지곱창전골을 번갈아 먹으며 “두가지를 같이 먹으니 샴푸향이 난다”는 돌직구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ksh1004@inews24.com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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