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성차업계, 4월에도 '현금할인·저금리' 구매혜택 가득

    • 매일경제 로고

    • 2019-04-06

    • 조회 : 161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국내 완성차업계가 4월에도 풍성한 구매혜택을 준비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 한 달간 자사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현금할인, 금융혜택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이영훈 기자]

    현대차는 지난달에 이어 친환경차 할인과 승용차 할인, 노후차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친환경차 중 쏘나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는 200만원 할인과 1.25% 저금리 혜택이 주어진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매 시 20만원 현금 할인이 적용된다.

     

    승용차는 엑센트 20만원, 벨로스터 70만원, i30 50만원을 할인해준다. 또 제네시스 브랜드의 경우 G70은 36개월 2.5% 저금리, G80은 36개월 1.25% 저금리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또 개별소비세 인하 기념 노후차 특별할인도 지속한다. 최초 등록기준 7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이 현대차 전차종(아이오닉EV, 코나EV, 넥쏘, 신형 쏘나타, 팰리세이드, 포터, 스타렉스, G90 제외) 구매 시 30만원이 할인된다.

     

    더 뉴 K5 하이브리드 [기아차]

    기아차는 RV 특별이벤트와 K5/K7 하이브리드 출고사은품 이벤트를 새롭게 마련해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먼저 RV의 글로벌 1천500만대 판매기념해 4월 중 스포티지와 쏘렌토 구매고객에게는 50만원, 카니발 고객은 30만원 할인해준다. 3개 모델 구매고객 모두에게 3.0% 특별 저금리가 적용된다.

     

    K5 하이브리드와 K7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는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LG 퓨리케어 미니 사은품이 증정된다. 10년 경과 노후차 보유 고객이 승용/RV 차량(경차, 전기차 제외) 구매 시 30만원이, 카니발은 40만원이 할인된다.

     

    마지막으로 기아차는 △모닝 최대 40만원 또는 0.5% 초저금리 △K3 20만원 △K5 180만원 또는 0.5% 초저금리+100만원 △K5 HEV 70만원 △K7 100만원 또는 0.5% 초저금리 △K7 HEV 50만원 등 구매혜택도 마련했다.

     

    더 뉴 말리부. [한국지엠]

    한국지엠은 쉐보레와 함께하는 4월의 행복 프로모션을 준비, 구매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는 최대 36개월, 말리부는 최대 24개월의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기에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를 사회 초년생 등 초기자금 확보가 어려운 고객이 구입할 경우 차량 대금의 1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첫 1년 동안 월 10만원 납입, 이후 4년간 4.5% 이율로 이자를 납부하는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소형과 경차 부문에서 4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20만원 특별 할인, 현금 지원과 할부가 동시 적용되는 콤보 할부를 선택하면 50만원을 지원한다.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랙스는 80만원, 말리부는 6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 신혼 부부 등 9가지 고객들에게 새 출발 포르모션을 통해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입 시 최대 3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쌍용차 G4 렉스턴. [쌍용차]

    쌍용차는 동급 최장 보증연장서비스와 업쳬 최고 수준의 노후경유차 할인혜택을 이달에 준비했다. 이달에 노후경유차 교차 프로그램을 마련, 정부가 시행 중인 개별소비세 감면혜택까지 더해 쌍용차 전 모델을 90만원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고객이 신차 코란도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20만원의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쌍용차는 워런티 프로미스를 통해 티볼리 브랜드는 5년/10만km와 봄나들이 지원금 20만원 중 선택, G4 렉스턴은 7년/15만km와 5년/10만km 보증기간에 지원금 100만원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동급 최장 보증 연장 서비스를 준비했다.

     

    아울러 G4 렉스턴은 선수율 제로 3.9% 60개월 할부, 렉스턴 브랜드와 코란도는 선수율 제로 3.9~5.9% 36~72개월 저리할부 등 금융 혜택도 마련됐다.

     

    티볼리 브랜드의 경우엔 일시불 구매 시 봄나들이 지원금 50만원, 선수율 제로 4.5% 60~72개월 할부 구매 시 100만원을 지급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시불 구매 시 봄나들이 지원금 200만원, 3.9% 할부를 이용하면 봄나들이 지원금 150만원이 제공된다.

     

    이외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이 쌍용차 구매 시 G4 렉스턴 3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와 티볼리 브랜드 20만원, 사업자 또는 RV 보유고객이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 10만원, RV나 승용차 보유 고객이 G4 렉스턴 구매 시 20만원을 특별 할인해준다.

     

    SM6 2.0 LPe.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차는 봄 시즌을 맞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저금리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LPG 모델 특별 프로모션과 현금지원을 할 예정이다.

     

    일단 정부의 LPG 자동차 일반판매 허용을 기념해 SM5 2.0 LPe, SM6 2.0 LPe, SM7 2.0 LPe 등 르노삼성차 LPG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고급형 블랙박스 또는 현금 30만원 중 선택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페셜 프로모션을 통해서는 모든 SM6 고객에게 120만원 상당의 용품구입비나 현금 80만원을 지원, 또는 S-Link 패키지 무상장착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QM6 구입 고객은 현금 80만원과 S-Link 패키지 무상장착 중 한 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추가로 SM6와 QM6 고객은 123만원 상당의 해피케어 보증연장(7년/14km) 서비스나 현금 80만원 중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QM3 고객에게는 현금 30만원 지원과 함께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된다.

     

    르노 클리오를 36개월 할부 구입 시 2.9%, QM3는 36개월 할부 구입 시 0%의 금리가 적용된다. 두 모델 외에 르노삼성 전 차종(전기차, 마스터 제외)에 대해서도 1.99%의 저금리 혜택이 적용된다.

     

    전기차 SM3 Z.E. 일반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개인택시 사업자에게는 25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상연 기자 hhch1113@inews24.com


    한상연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자동차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