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패션] ‘무한 매력’ 패턴 슈트, ‘여심 활활’ 스타일링 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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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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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 매력’ 패턴 슈트, ‘여심 활활’ 스타일링 팁 3 (사진=소진실 기자)
    ▲ ‘무한 매력’ 패턴 슈트, ‘여심 활활’ 스타일링 팁 3 (사진=소진실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살랑살랑 부는 봄 바람에 많은 남성들이 슈트를 입기 시작했다. 모던하면서 정갈한 슈트의 매력에 푹 빠진 남성들, 특히 화려하지 않아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가진 패턴 슈트의 인기가 눈에 띈다.

     

    이번 봄 이미지 변신을 위해 패턴 슈트를 찾는다면 지금 주목! 엑소 세훈부터 김재욱, 펜타곤 신원까지 여심을 녹인 남자 스타들의 패션 속에 숨은 패턴 슈트의 팁을 알아보자. 댄디하면서 섹시한 패턴 슈트의 매력 속으로 '풍덩'!

     

    # '세련미 대폭발' 하운드 투스 체크

     

    ▲ 엑소 세훈 (사진=소진실 기자)
    ▲ 엑소 세훈 (사진=소진실 기자)

    슈트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연출하고 싶다면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을 추천한다. 하운드 투스는 레트로 무드는 물론 차분한 느낌을 줘 슈트에서 자주 이용되는 패턴 중 하나다.

     

    엑소 세훈은 네이비 컬러의 빈티지한 피케 셔츠에 하운드 투스 슈트를 매치했다. 특히 패턴 간격이 좁은 디자인을 선택해 깔끔하게 연출했으며, 심플한 스트레이트 핏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어필했다.

     

    # ‘댄디란 이런 것’ 핀 스트라이프

     

    ▲ 김재욱 (사진=강다정 기자)
    ▲ 김재욱 (사진=강다정 기자)

    슈트로 댄디한 느낌을 어필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간격이 작은 핀 스트라이프를 선택해보자. 핀 스트라이프는 슈트와 셔츠에 주로 이용되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김재욱은 스트레이트 핏의 재킷에 슬랙스를 매치해 심플한 슈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노 카라 블라우스를 매치해 이너 없이 재킷만 착용한 듯한 느낌을 줬다. 또 더블 버튼 재킷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했다.

     

    # ‘캐주얼부터 세련미까지’ 깅엄 체크

     

    ▲ 펜타곤 신원 (사진=강다정 기자)
    ▲ 펜타곤 신원 (사진=강다정 기자)

    봄에 슈트를 즐기고 싶다면 재킷만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캐주얼한 데님 팬츠에 트렌디한 패턴 재킷을 매치하면 세련된 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화려한 블라우스를 더하면 더욱 화사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펜타곤 신원은 플라워 패턴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 진을 매치한 뒤 깅엄 체크 재킷을 아우터로 착용했다. 화이트 바탕의 기본 깅엄 체크와는 다르게, 옐로와 블루 컬러가 믹스 매치된 깅엄 체크를 선택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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