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리나 다닐로바 "'솔로'·'TT' 춤 3일 연습…흥 많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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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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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자신의 흥과 액티브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기를 바랐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 외모 만큼이나 뛰어난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안젤리나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노래가 나오면 바로 눈빛이 돌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제니 '솔로(SOLO)'는 매혹적으로, 트와이스 'TT'는 귀엽게 표현하는 반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안젤리나 다닐로바[사진=방송캡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조이뉴스24에 "사실 많이 연습하진 못했다. 3~4일쯤 연습했다.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했고 6년 정도 다양한 춤을 배웠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춤은 물론이고 요가도 배웠고 운동도 하고 있고 액티브한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솔로'와 'TT'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서는 "'TT'는 1년 반 전 쯤에 다른 방송을 통해서 조금 배웠어서 좀 익숙하기도 했고 너무 귀여운 춤이라 하게 됐고 '솔로'는 무대가 너무 멋있어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두 곡 다 좋아하는 곡이고 포인트 안무들이 좋아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패치' 리액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안젤리나는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이 토크를 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그럼요', '맞아요'라고 맞장구를 치는가 하면 게스트들의 토크에 깨알 같이 리액션을 더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다른 분들에 비해 아직 한국어가 좀 부족해서 부담감이 좀 있었다. MC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러시아에 있을 땐 리액션이 거의 없었는데 제가 흥이 많아서 한국 사람들과 잘 맞는 것 같다. 전생에 한국 사람이었을 거란 말도 많이 듣는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정글의 법칙'이나 '런닝맨' 처럼 액티브한 프로그램들도 출연하고 싶다. 저의 흥과 재미있는 성격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병근 기자 kafka@joynews24.com


    정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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