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보림출판사와 '사랑의 도서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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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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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보림출판사와 함께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LG 구단은 올 시즌 '사랑의 도서 나눔'을 진행한다.

     

    사랑의 도서 나눔은 팀 성적과 연계한 행사다. 어린이 도서를 적립하고 시즌 종료 후 아동 복지 시설에 기증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하여 매시즌 지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정규 시즌 1승당 50만원 상당 어린이 도서를, 2015년부터는 정규 시즌 팀 1득점당 5만원 상당 어린이 도서를 적립했다.

     

    [사진=LG 트윈스]

    구단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아동 복지시설 등에 기증했고 지난 시즌에는 3천9백만원 상당 도서 3천510권을 상록보육원에 전달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 도서는 2억9천6백만원 상당 어린이 도서 2만7천793권이다. 구단은 올 시즌에도 팀 1득점당 5만원 상당 어린이도서를 적립해 시즌 종료 후 기증 할 예정이다.

     

    한편 보림출판사는 1976년 설립된 어린이 그림책 전문 출판사다. 2017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한국 아동출판사로는 최초로 '올해 최고의 출판사 아시아부문'에 선정됐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류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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