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라렌, 새로운 그랜드 투어러 출시 임박..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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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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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맥라렌, 스피드테일(Speedtail)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맥라렌이 새로운 GT(Grand Tourer)를 출시할 계획이다.



    8일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마이크 플랫휘트(Mike Flewitt) 맥라렌 CEO가 맥라렌의 사업 전략인 ‘트랙 25 비즈니스’ 계획의 하나로 새로운 GT를 올해 발표한다고 전했다.

    [사진] 2019 맥라렌 GT


    맥라렌은 그랜드 투어러로 불리는 GT카의 정의를 이번 모델을 통해 새롭게 하려한다. 보다 편안한 장거리 주행에 초점을 맞춰 개발중인 맥라렌의 신차는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편의장비와 대륙을 횡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마이크 플랫휘트는 밝혔다.



    모든 디자인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맥라렌 디자인 철학에 따라 외관은 형상은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에 중점을 둔 형태로 디자인 됐다. 인테리어 역시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품질 소재의 적용으로 GT카의 핵심인 장거리 주행에 편안함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2019 맥라렌 GT


    맥라렌의 새로운 GT카는 스피드테일을 기초로 제작된다. 차체중량 1430kg, 최고출력 1050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스피드테일은 시속 300km까지의 가속시간이 12.8초, 최고속도 403km에 이르는 수퍼카이다.


    스피드테일을 기초로 제작되는 GT카에 동일한 파워트레인의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올해 출시될 GT카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민첩성과, 편안함을 두루 갖춘 최고의 차가 될 것”이라 마이크 플랫휘트 CEO는 밝혔다.



     

    [사진] 2019 맥라렌 GT



    올해 안에 출시를 목표로 최종 점검중인 새로운 GT는 맥라렌의 또 다른 장기를 발휘할 전망이다.



     

    [사진] 맥라렌, 스피드테일(Speedtail)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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