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눈과 입이 즐거운 '안산공원 벚꽃+꽃게찜'·'태안 수선화+실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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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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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벚꽃 보고 꽃게찜 먹고, 또 수선화 보고 실치회를 먹는 봄날의 슬기로운 맛 투어를 전한다.

     

    8일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저녁'의 '봄나들이 외식생활' 코너에서는 서울의 숨겨진 벚꽃명소 중의 하나인 서대문구 안산공원을 찾아 꽃망울 터지기 시작한 벚꽃들과 야외음악회를 즐기고, 특히 인파에 치이지않고 인생벚꽃사진을 남겨본다. 이어 서대문구 안산공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서산 꽂게 맛집의 꽃게찜과 해물탕과 만난다.

     

    '생방송 오늘저녁' [MBC]
    이 맛집에서는 충남 서산의 제철 꽃게만 사용한다. 현재는 현지에서 직송되는 알이 꽉 찬 서산 암게들로 꽃게찜을 만든다. 맑은 국물과 즐기는 알이 꽉 들어찬 꽃게찜은 꽃게탕 같은 꽃게찜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알았던 꽃게찜의 상식을 파괴한다. 해물탕은 산더미 해물탕으로 봄 제철 해산물이 잔뜩 들어간 봄바다의 맛이다.

    이날 '봄나들이 외식생활' 코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수선화축제가 열린 충남 태안도 찾는다. 노랗게 붉게 각 색깔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수선화들은 물론 체험거리, 인생샷을 찍을수 있는 포토스팟존 등 꽃놀이를 즐긴다. 이어 태안의 별미를 맛볼수 있는 실치회 맛집을 소개한다. 주꾸미샤브샤브, 게국지와 함께 태안 3종 별미인 실치회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실치는 크기가 작아 말려 뱅어포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3~4월에는 뼈가 물러 회로도 먹는다. 실치회는 성질이 급해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기 때문에 봄날 태안의 별미로 인기가 높다. 치어인 실치는 새싹채소와 함께 비벼 함께 한입 먹으면 봄안의 바다가 한입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15분에 방송된다.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k


    정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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