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속옷 미착용 지적에 일침…"시선강간이 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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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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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속옷 미착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설리는 지난 8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친구들과 술집에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브 방송 중 한 유저가 설리에게 '왜 브래지어를 입지 않느냐' ''노브라'를 하고도 당당한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해당 질문에 설리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곧이어 옆에 있던 지인이 "너를 걱정하나보다"라고 말을 건네자 설리는 "나는 걱정 해주지 않아도 된다.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설리는 평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당당히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DB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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