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 파사트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중형차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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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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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폭스바겐, 파사트 누적 생산 3000만대 돌파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파사트의 누적 생산량이 3000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전세계 중형차 중 최초의 기록인데다, 약 2100만대가 생산된 비틀 보다도 900만대 가량 높은 기록이다.



    폭스바겐은 지난 3일(현지 시각) 독일 엠덴 공장에서 3000만 대째 파사트가 생산됐다고 9일 밝혔다. 3000만 번째 파사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파사트 GTE 바리안트로, 오는 5월 사전 판매를 앞두고 글로벌 미디어 대상 시승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폭스바겐, 파사트 GTE 바리안트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atter) 폭스바겐 COO는 "파사트는 폭스바겐의 매우 핵심적이면서도 성공적인 모델 중 하나로, 46년 전 첫 출시 이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과 확고한 신뢰를 받아왔다“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동급 차종들의 주요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이는 폭스바겐 브랜드에서 파사트가 얼마나 성공적이고 자랑스러운 모델인지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3000만 번째 생산 모델인 파사트 GTE는 218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기 에너지 만으로 55km를 주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오는 2021년부터 적용될 유로6d 배출가스 기준도 이미 충족했다.



     

    [사진] 폭스바겐, 파사트 GT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여기에 부분적 자율 주행이 가능한 IQ. 드라이브 (IQ.DRIVE) 시스템, 카메라에 의해 제어되는 인터랙티브 빔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와 지속적인 온라인 액세스가 가능한 MIB3인포테인먼트 모듈 애플리케이션 등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한편, 폭스바겐은 “새 폭스바겐 시대의 시작”이라는 모토 아래, 지난 1973년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첫 번째 파사트 생산을 시작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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