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오늘(10일)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음란물 유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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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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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로이킴은 이날 오후 출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미국에서 학업 중이던 로이킴은 지난 9일 새벽 기습 귀국했다. 이날 오후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빠른 시일 내에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성실히 조사에 임할 계획이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 참여한 연예인 중 1명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4일 로이킴을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고 촬영한 사진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음란물 유포)로 피의자 입건했다.

     

    경찰은 로이킴이 채팅방에 올린 것으로 알려진 음란물 사진의 출처 등에 대해 집중조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킴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 시즌4'에서 최종 우승을 했고, 2013년 '봄봄봄'으로 가수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 받았다. 김홍택 홍익대학교 교수이자 서울탁주제조협회 전 회장의 아들로,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알려진 만큼 이번 입건은 팬들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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