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뷰티] 썸남을 남친으로, ‘영롱보스’ 애교살 글리터 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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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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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남을 남친으로, ‘영롱보스’ 애교살 글리터 팁 3 (사진=강다정 기자)
    ▲ 썸남을 남친으로, ‘영롱보스’ 애교살 글리터 팁 3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메이크업을 했는데 2% 부족해 보인다면? ‘애교살’에 집중할 때다.

     

    환하게 웃을 때 살짝 올라오는 애교살은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한다. 이번 봄 남심을 뒤흔드는 팜므파탈이 되고 싶다면 애교살에 집중해보자. 블링 블링 빛나는 눈빛을 갖고 싶다면 주목! 매력 넘치는 애교살 글리터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다.

     

    # ‘귀여움 뿌리는 중’ 아이즈원 안유진

     

    ▲ ‘귀여움 뿌리는 중’ 아이즈원 안유진 (사진=박소진 기자)
    ▲ ‘귀여움 뿌리는 중’ 아이즈원 안유진 (사진=박소진 기자)

    첫 번째 주인공은 걸그룹 아이즈원의 안유진이다. 안유진은 입자가 두꺼운 골드 펄의 글리터를 언더라인에 넓게 펴 발라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언더라인에 맞춰 바른 골드 글리터는 눈매를 강조하며, 메이크업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안유진은 아이 메이크업의 색조를 최소화해 글리터가 더욱 돋보이도록 스타일링했다.

     

    # ‘지오가 반할 만도’ 최예슬

     

    ▲ ‘지오가 반할 만도’ 최예슬 (사진=최예슬 SNS)
    ▲ ‘지오가 반할 만도’ 최예슬 (사진=최예슬 SNS)

    눈 밑 글리터 장식은 데일리로도 연출할 수 있다. 방송인 겸 유튜버 최예슬은 은은한 색조가 매력적인 수채화 메이크업에 눈 밑 글리터로 포인트를 줬다. 최예슬은 언더 중앙에 실버 컬러의 글리터를 얹어 또렷한 눈매를 강조했다. 특히 글리터를 뭉쳐서 연출해 시선을 이끄는 효과를 줬다.

     

    # ‘미모 지수, 맑음’ 여자친구 은하

     

    ▲ ‘미모 지수, 맑음’ 여자친구 은하 (사진=소진실 기자)
    ▲ ‘미모 지수, 맑음’ 여자친구 은하 (사진=소진실 기자)

    마지막 주인공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여자친구 은하다. 은하는 비즈 장식을 글리터와 함께 연출해 더욱 풍성한 반짝임을 연출했다. 특히 글리터 섀도는 언더라인에 넓게 펴 바르고, 비즈 장식은 눈썹 뼈 라인에 맞춰 일렬로 붙여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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