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골' 페시치, K리그 6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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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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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K리그 데뷔골과 동시에 결승골을 터뜨린 페시치(서울)이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페시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한 페시치는 전반 42분 박주영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그대로 헤딩으로 연결시켜 골망을 갈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지난 2017-18 시즌 25골로 세르비아리그에서 득점왕에 올랐던 페시치는 이번 골로 팀 공격의 중핵 역흘을 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높였다. 시즌 첫 패배 직후 경기에서 승리한 서울은 6라운드 베스트팀, 서울과 경남과의 경기는 베스트매치로 뽑혔다.

     

    K리그2에서는 멋진 중거리슛으로 이름을 각인시킨 송홍민(부천)이 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7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전남을 맞이한 부천은 전반 15분 송홍민의 원더골로 앞서 나갔지만, 7분 뒤 페널티킥으로 골을 허용하여 1-1로 비겼다.

     

    한편, 5경기 연속골과 팀의 5경기 무패행진을 이끈 펠리페(광주)는 2012년 황진성(포항), 알미르(고양) 이후 7년 만에 5라운드 연속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6R 베스트 11

     

    ▲FW 김진혁(대구) 김신욱(전북) 주민규(울산) ▲MF 염기훈(수원) 이석현(포항) 아길라르(제주) 페시치(서울) ▲DF 불투이스(울산) 홍정호(전북) 완델손(포항) ▲GK 송범근(전북)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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