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에도 계속되는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 더함 TV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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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TV 브랜드가 난립하면서 더 좋은 품질의 제품도 예전보다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매우 높았던 가격을 구가한 55인치, 65인치 TV는 요즘에는 각 제조, 유통사의 주력 모델로 자리잡고 있기도 하다.

    이렇게 50~60인치급 TV가 주력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2018년 한해, 각 제조사는 다양한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 선점을 위해 경쟁했다. 특히 중소 TV 브랜드의 시장 선점을 위해 유튜브/넷플릭스 내장, 4K 해상도 최적화, 사운드 기능 강화 등 전체적인 제품의 상향평준화를 한층 더 높일 만한 시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 더함은 중소 TV 브랜드 중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매우 두드러진 제품 상향 평준화를 이뤄낸 브랜드가 바로 더함(theham)이다. 더함은 2016년과 2017년 제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모듈형 설계를 적용한 TV 라인업을 출시했다. 모듈형 설계는 TV의 각 파트를 독립해 불량률을 줄이고 유지보수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사운드바를 일체형으로 통합해 차별화를 이뤄낸 더함 노바 N652UHD 애드온 사운드바

    2018년에는 TV에 사운드바를 통합한 일체형 모델 ‘노바 N652UHD 애드온 사운드바(ADD ON SOUNDBAR)’를 출시해 음질을 부분을 크게 개선했다. 더함은 TV를 구입해도 별도의 사운드바와 같은 외부 오디오 시스템을 쓰는 이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 경제성과 공간활용도를 높여 결과적으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한 제품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함은 올해도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 계획하고 있다. 이미 1월과 2월 코스모 라인업의 C492UHD IPS HDR, C551UHD IPS HDR, C651UHD IPS HDR, C750UHD IPS HDR 4개 모델을 출시했다. 2019년형 모델을 보면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강조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UHD(4K)’와 ‘HDR’이다.

    UHD(3,840 x 2,160) 디스플레이는 FHD(1,920 x 1,080)에 비해 같은 면적에 4배의 정보를 보여준다. 이는 더 세세한 색감을 표현해야 한다. 때문에 더 풍부한 색감의 HDR 기술이 적용되어야만 UHD TV도 풍부한 색감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올해 더함의 TV는 UHD에 집중할 것으로 보여진다.

         

    ■ 2019년 더함, 더욱 새롭고 다채로워질 TV 라인업

    2019년 3월 이후부터는 더함의 이런 행보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UHD에 HDR, 여기에 스마트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제품과 작년 좋은 평을 받은 TV 모델 중에서도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 조만간 작년 사운드바 일체형 모델의 업그레이드판을 만나볼 수 있다

    더함이 3월 이후 준비하고 있는 신제품은 2018년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사운드바 일체형 모델의 업그레이드판인 노바 N553UHD/N493UHD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SMART ADD ON SOUNDBAR HDR)이다. 각각 55인치와 49인치 TV로 이전 ‘베이스 리플렉스’ 기술이 적용된 사운드바 통합형 모델에 ‘HDR’과 ‘스마트’ 기능을 적용했다.

    특히 더함은 베이스 리플렉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울림통을 더욱 확장하고 트위터를 추가해 이전 모델에 비해 음질도 한층 좋아졌다고 한다. 또 더함 측은 노바 N493UHD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은 넷플릭스 4K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발을 마쳤다고 전했다.

    더함의 2019년형 노바 라인업은 중소 TV 브랜드 제품 중에는 현재 가장 매력적인 제품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TV 관련 키워드인 UHD, HDR, 스마트, 사운드바 4개를 통합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더함이 제품 자체에 집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가심비’에 있다. 가격만 보지 않고 조금 더 예산을 들여 구입하는 사용자들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때문에 초반부터 TV 자체의 화질, 완성도, 편의성에 집중해 ‘가격 대비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더함 전략의 핵심 ‘가심비’ 더욱 높아진다

    ▲ 가심비를 높이기 위한 더함의 다양한 서비스 정책도 주목해야할 부분이다

    여기에 더함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하고 있다. 구매 후 사용자가 해당 기간 내(수도권 3일, 지방권 7일) 이내 받아보지 못할 경우 3만 원을 환급해주던 373 프로젝트를 더 업그레이드한 253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253 프로젝트는 수도권은 2일, 지방권은 5일 내 배송 보증을 하는 서비스다.

    ▲ 패널만이 아닌, TV 전체의 A/S 기간을 2년으로 연장했다

    ▲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A/S 상태 조회가 가능한 점도 차별화된 부분이다

    이와 함께 제품에 대한 보증기간 역시 1년에서 2년으로 확장했다. 단순히 패널만 보증되는 것이 아닌, TV 전체의 보증이 2년으로 늘어나기에 사용자는 다른 중소 브랜드 TV를 쓸 때보다 만족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여기에 A/S를 신청하면 담당기사가 배정되는 과정부터 처리까지 더함 홈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A/S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더함 관계자는 “2019년은 지금까지 쌓아온 인지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격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원년이 되는 해가 될 것이다. 다른 중소 TV 브랜드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여러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제품 자체의 기능은 진일보 되었고 완성도는 더욱 높아졌다. 그렇기에 ‘가심비’ 높은 제품을 찾는 사용자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 더함은 한층 도약할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 기대되는 2019년 더함의 TV 라인업

    더함은 1월과 2월 출시된 코스모 C492UHD IPS HDR, C551UHD IPS HDR, C651UHD IPS HDR, C750UHD IPS HDR 4종과 출시를 앞둔 노바 N553UHD/N493UHD 스마트 애드온 사운드바 HDR 2종 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2019년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 2019년 신제품으로 전 라인업 교체와 대형 TV 제품군 완성까지 계획하고 있는 더함

    여러 제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1/4분기인 만큼 지금은 50인치 대 라인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노바 애드온 사운드바 라인업 출시 이후에는 43인치 모델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후 더함은 70~80인치급의 대형 TV 라인업의 확대도 매우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업이 늘어나게 될 경우 더 폭 넓은 사용자층에 어필할 수 있게 된다. 더함의 제품 완성도와 A/S, 그리고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여러 서비스 정책들까지, 이를 고려한다면 무조건 대기업을 고집하는 사용자 역시 한 번쯤은 돌아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가심비’ 충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더함, TV 교체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눈여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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