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원·이세영·김조한, '배틀트립' 3주년 특집 출연

    • 매일경제 로고

    • 2019-04-12

    • 조회 : 1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틀트립'이 3주년 특집을 선보인다.

     

    KBS 2TV '배틀트립'이 방송 3주년을 맞이한다. 제작진은 "3주년 특집으로 3MC가 직접 설계한 '3도 여행'을 준비했다. MC 이휘재-김숙-성시경은 각각 문정원-이세영-김조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특별히 각 분야 셀럽들의 추천 코스까지 더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배틀트립'의 생일 맞이 특집 방송들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1주년 특집이었던 '나 홀로 떠나는 여행 : 제주도 10만원 여행' 편은 최고의 가성비 여행으로 호평을 얻었고, '2주년 특집 in GUAM'은 시청자와 함께 설계한 여행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에 3주년에는 어떤 여행 설계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KBS]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경상도로 떠난다. 경남 통영-거제 1박 2일 여행을 설계하는 이휘재 팀은 커플과 부부에게 제격인 로맨틱 여행코스를 선보인다. 이어 김숙은 배우 이세영과 함께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나 우정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당일치기 여행을 설계한다. 끝으로 성시경은 가수 김조한과 함께 전라남도 여수로 향해, 미식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브로맨스 투어를 선보일 예정. 이휘재-김숙-성시경이 '배틀트립' 3년 내공에 빛나는 '믿고 보는 설계자'인 만큼 이들의 여행에 기대가 모인다.

     

    이번 여행에는 이휘재-김숙-성시경 이외에도 숨은 설계자가 등장한다. '먹방 여신' 화사부터 요리연구가 이혜정에 이르기까지 핫한 셀럽들이 각각 경남 통영-거제, 충남 당진, 전남 여수의 숨은 명소와 맛집들을 추천한 것. '셀럽 추천 코스'로 한층 풍성해진 '3도 여행'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배틀트립' 측은 "3년 동안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청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내일이라도 당장 떠날 수 있는 국내여행 특집을 마련했다. 국내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최대한 알차게 담으려고 노력했다. 다가오는 '봄 여행 주간'에 요긴한 국내여행 바이블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3일 토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