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패션] ‘내가 바로 패피다’ 패션 부심 부리기 좋은 포인트 #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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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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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바로 패피다’ 패션 부심 부리기 좋은 포인트 #아일릿 (사진=제니스뉴스 DB)
    ▲ ‘내가 바로 패피다’ 패션 부심 부리기 좋은 포인트 #아일릿 (사진=강다정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아, 그거 뭐 더라?’ 어디선가 본 적은 있지만 이름은 모르는 패션 용어를 소개한다. 이번 주인공은 패션 피플의 스타일 속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일릿’이다.

     

    아일릿은 원단을 펀칭 후 마감을 위해 끼우는 장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실버 메탈 소재로 이뤄졌으며, 라운드 타입이 가장 많이 이용되는 디자인이다. 깔끔한 원단 마감 처리를 위해 개발된 디자인이지만 특유의 펑키한 무드로 최근에는 패션 디테일로 활용되고 있다.

     

    익숙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목! 가장 쉽게 연출할 수 있는 벨트 아일릿 연출과 슈 레이스를 더한 유니크한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 롱 꼬리 벨트

     

    ▲ 펜타곤 후이 (사진=제니스뉴스 DB)
    ▲ 펜타곤 후이 (사진=강다정 기자)

    아일릿 벨트를 평키하면서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긴 기장의 꼬리 벨트를 이용해보자. 펜타곤 후이는 화려한 그래픽의 믹스 매치가 매력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후이는 스트리트 무드의 스타일링에 아일릿 장식의 꼬리 벨트를 매치해 펑키한 무드를 더했다. 이때 길게 늘어지는 부분을 엮어 연출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줬다. 

     

    ▼ 체인 포인트

     

    ▲ 밴디트 송희 (사진=강다정 기자)
    ▲ 밴디트 송희 (사진=강다정 기자)

    최근 허리 벨트를 강조한 스타일이 유행함에 따라 많은 스타들이 독특한 벨트 연출법을 보여주고 있다. 밴디트의 송희는 아이보리 컬러로 톤을 맞춘 걸리시룩에 블랙 아일릿 벨트를 착용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이때 벨트에 체인 디테일을 더해 펑키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룩이 밋밋해 보인다면 아일릿과 체인의 조합에 주목하는 것이 좋겠다.

     

    ▼ 슈 레이스

     

    ▲ 장동우 (사진=김지은 기자)
    ▲ 장동우 (사진=김지은 기자)

    마지막 아일릿 스타일링은 슈 레이스 매치다. 슈 레이스는 신발 끈을 뜻하는 단어로, 최근에는 신발뿐 아니라 다른 아이템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디테일 중 하나다. 아일릿과 슈 레이스를 매치하면 펑키하면서 유니크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스타일링이 밋밋하다면 도전해볼 만한 연출이다.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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