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1위는' PD "선배 가수들 출연 반겨, 신승훈 섭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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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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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제작진이 신승훈에 러브콜을 보냈다.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예능프로그램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이하 지금 1위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구산 CP와 안소연 PD, 진행자 이경규, 유세윤이 참석했다.

     

    '지금 1위는?'은 파일럿 당시 김완선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정규 방송에서는 조성모와 이상우가 1위 가수로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MBC]

    안소연 PD는 섭외의 어려움을 묻자 "생각보다 선배 가수들 모시는게 쉽다"고 웃었다.

     

    안소연 PD는 "이번에 섭외하면서 느낀 건 선배 가수들이 이런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다. 놀라웠던 건 예전 1위 노래를 부르는데, 부담스러우면 요즘 가수가 부를 수 있는 찬스를 써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헌정 받는 것보다 내가 살아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에 메리트를 느낀다"라며 "요즘 친구들이 바빠서 섭외가 더 어렵다"고 말했다.

     

    안 PD는 향후 출연을 희망하는 가수를 묻자 "14주 연속 1위로 기네스북을 세운 신승훈을 꼭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저는 이 가수가 1위 한 적은 없는데, 양준일 님이 나왔으면 한다. 최근에 지디를 닮았다고 영상이 올라왔다. 그 분 음악이 앞서갔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신승훈과 이문세 출연을 희망했다.

     

    '지금 1위는?'은 과거 정상에 섰던 '1위 가수'와 그 영광에 가려 1위를 놓친 '도전 가수'들이 2019년을 아우르고 있는 '지금 보컬'들과 함께 1위에 도전해 차트를 다시 써보는 음악 예능이다. 설 파일럿 프로그램 이후 3월 정규 첫방송을 시작했으며, 이경규, 장도연, 유세윤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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