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5일] '트라하' 데이터 5GB 제공과 '라그' 직업개선 등 주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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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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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KT와 손잡고 ‘트라하’용 데이터 5GB 제공한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를 다운로드 한 KT 고객을 대상으로 5GB 데이터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넥슨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트라하 및 KT 5G(5세대 이동통신) 출시를 기념해 5GB 데이터·게임 아이템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KT 고객 인증 후 게임 내 설정에 등록된 회원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5G와 LTE 고객이 모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 30만 명은 다음달 1일 트라하 설치 용량인 5GB 데이터와 함께 100,000 골드, 대형 생명력 회복 물약(200개), 소환수·펫 상자(5개)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얻는다. 5레벨 이상 달성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박재민 본부장은 “5G 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갖춘 고용량 게임이 ‘킬러 콘텐츠’로 각광받을 것”이라며 “트라하 출시일에 맞춰 준비한 KT 제휴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마블 배틀라인’ 신규 스테이지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 오픈

     

    넥슨(대표 이정헌)은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에 신규 스테이지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벤져스: 타임 스톤의 수호자’는 ‘타임스톤’을 노리고 지구에 찾아온 ‘타노스’의 심복들과 영웅이 맞서 싸우는 스토리 기반의 스테이지다.

     

    이와 함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카드 9종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엔드게임 버전 ‘토르’, ‘헐크’, ‘로닌’을 비롯해 팀수트 버전 ‘아이언맨’, ‘네뷸라’,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로켓 라쿤’, ‘앤트맨’ 등 영화 속 등장인물들을 게임 내 ‘스타크 실험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총 50층으로 구성돼 매 층을 공략해 나가는 ‘호드 모드’를 70층까지 확장 오픈했다.

     

     

     

    ■ ‘삼국지조조전 ONLINE’ 신규 연의 ‘제갈량전(하)’ 추가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 인기 모바일 SRPG(Strategy Role Playing Game) ‘삼국지조조전 ONLINE’에 신규 연의 ‘제갈량전(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19개 시나리오로 구성된 ‘제갈량전(하)’는 촉한의 초대 승상이자 신기묘산(神機妙算)의 전략가로 널리 알려진 제갈량의 삶을 각색한 연의로, ‘일반’ 및 ‘극한’ 모드를 정복하면 최고 ‘웅구(5등급 전포)’, ‘금전’, ‘은전’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왕좌지재’, ‘난형난제’, ‘원한과 숙명’, ‘대도독의 후계자’, ‘낙신부’ 총 5개의 새로운 ‘인연’과 2종의 ‘인연 효과’를 추가하고, 연의 ‘원소전’에 최고난도 ‘무극’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또, ‘몽매의 시련(장각)’에서 토벌 성공 시 얻는 보상에 ‘무훈’을 더하고, 경쟁전 턴 제한 진행 시간 단축, ‘쾌속’ 기능 사용 시 지원 공격 동작을 생략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하는 등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

     

     

     

    ■ '라그나로크 온라인', 직업 개선 프로젝트 5탄 진행 예정
     
    그라비티는 오는 17일부터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 직업 개선 프로젝트 5탄이 진행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직업 개선 프로젝트의 대상 직업군은 ‘수라’, ‘민스트럴’, ‘원더러’이다. ‘수라’는 총 11개의 스킬이 개선되며, 특화 버프와 스킬 간의 연계성이 강화되고, 관련 스킬 트리도 변경된다.

     

    ‘민스트럴’과 ‘원더러’는 각 직업이 가진 기본 노래 스킬의 효능과 지속시간 등이 향상되어 파티 플레이나 PvP 등 랭킹전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공통 스킬은 6종, 민스트럴 1종, 원더러 3종, 합창스킬 9종의 스킬이 개선된다.

     

    직업개선이 적용되는 3개 직업군에 대해 스킬 초기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게펜의 최면술사를 통한 스탯과 스킬 초기화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이번 라그나로크 온라인 직업 개선 프로젝트 5탄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유비테크,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아이언맨 마크50 로봇 정식 출시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 이하 유비테크)는 자사의 한국 공식수입 총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ISKY NETWORKS, 대표 최호)를 통해 AR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맨 마크50 로봇(Iron Man MK50 Robot)’이 정식 출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정식 라이센싱 제품인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4월 24일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연배우들이 자선 기금 기부행사에서 기부해 화제를 모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증강현실 기술과 코딩 기술이 접목되어 사용자가 토니 스타크가 된 듯한 경험을 느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로봇은 모바일 앱을 통해 조명, 사운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뿐만이 아니라, 특정 문구를 선택하거나, 사용자의 얼굴 또는 음성을 로봇에 입혀 자신만의 마크50으로 만들 수 있으며, 증강 현실 속에서 마크50 슈트를 입고 전투 기술을 연마할 수도 있다.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의 판매가는 359,000원이며,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등 오프매장과 자사몰인 아이스카이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점차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은 5월 2일까지 열리는 ‘마블 매니아 캠페인(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코엑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아이언맨 마크50 로봇’을 직접 만져보거나 체험해볼 수 있으며,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박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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