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오토쇼] 벤츠, 7인승 콤팩트 SUV GLB 첫 선..신차 5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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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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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019 상하이오토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



     

    [상하이(중국)=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는 16일(현지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제 18회 ‘오토상하이’를 통해 콘셉트 GLB와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메르세데스-AMG A35 4MATIC세단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벤츠가 오토 상하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 GLB는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최대 7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특징으로 한다. GLB는 콤팩트 SUV에 속하지만, 넉넉한 공간을 가진 탓에 이상적인 패밀리카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사진] 더 뉴 A-클래스 세단 @2019 서울모터쇼



    AMG A35 4MATIC 세단은 중국 시장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고성능 AMG 모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A클래스의 AMG 모델은 그간 해치백에만 국한돼 출시됐지만, 이는 세단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벤츠는 이 외에도 GLE, 순수 전기차 EQC 등 SUV 라인업도 중국 최초로 선보인다. 최근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GLE는 오는 하반기 중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둔 모델로, 첨단 신기술과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더 뉴 GLE @2019 서울모터쇼



    한편, 벤츠는 이 외에도 신형 B클래스, A클래스 및 롱 휠베이스 버전, AMG GT C 로드스터, E53 쿠페 등 5종의 신차를 중국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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