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드라이버 핫★리스트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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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에픽은 두 개의 티타늄 바가 솔과 크라운을

    연결해 페이스의 반발력을 최대화하는

    ‘제일브레이크’ 기술로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에픽 플래시는 이 기술에 인공지능으로 설계한

    페이스를 더했다.수천 개의 가상 프로토타입으로

    뒷면이 올림픽 스키 종목인 모굴의 코스처럼

    물결치는 페이스를 만들어냈다.


    페이스의 넓은 부분에 걸쳐 볼 스피드를 더

    높여주는 디자인이다. 슬라이딩 웨이트 트랙으로

    샷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2. 코브라 킹 F9 스피드백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공기역학 디자인은

    크라운 무게가 늘어나는 단점이 있다.

    즉 스핀양 증가로 거리 손실이 발생한다.


    코브라의 신제품은 공기역학 디자인에

    새로운 무게 시스템을 적용해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다. 경량 탄소 합금을 크라운 가장자리에

    둘러 무게를 줄인 방법이다.


    그리고 솔에 앞뒤로 무게추를 장착하는

    시스템을 더했다. 14g 무게추 위치에 따라

    스핀양을 원하는 형태로 조정할 수 있다.





    3. 미즈노 ST190






    고강도 베타 티타늄 합금의 변경

    (두께가 일정하지 않은)페이스에 탄소섬유

    크라운을 더했다. 무게중심을 낮춰 볼을 더욱

    쉽게 띄울 수 있는 디자인이다.


    그리고 솔에 ‘물결무늬’를 넣어서

    실수 완화성을 높였고 페이스의

    스프링 효과 면적을 최대 50%까지 확대했다.


    솔 깊숙한 곳에 스틸 웨이트를 넣어서

    발사 각도와 빗맞은 샷의 안정성을 높였다.

    슬라이딩 웨이트 트랙이 스핀과

    방향 조정 옵션이 된다.





    4. PXG 0811 XF GEN2






    PXG는 탄소섬유 크라운의 높이와 두께에

    변화를 줬다. 클럽 헤드의 구조에 안정성을

    더하고, 임팩트 때 페이스의 스프링 효과를

    높여 비거리를 증대시키려는 목적에서다.


    시리즈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조정 가능하고

    콤팩트한 0811 X는 아홉 개의 무게추로

    탄도를 최적화할 수 있다.


    로 핸디캐퍼가 원하는 낮은 스핀과  빠른

    볼 스피드도 특징이다. 크기가 더 큰 0811 XF는

    미국골프협회(USGA) 허용치에 근접하는

    실수 완화성과 높은 발사 각도에 맞춰 설계됐다.




    5. 핑 G410 PLUS / G410 SFT






    새로운 드라이버 시리즈에 무게중심을

    조정할 수 있는 모델(G410 플러스)이 있지만

    기본 모델도 최대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다시 말해서 빗맞은 샷도 중심에 맞은 샷과

    거의 구별이 안 된다는 뜻이다.


    무게를 줄인 얇은 크라운에

    잠자리 날개의 혈맥처럼 가느다란

    지지대를 넣어 안정성을 높였다.


    또 플러스 모델은 뒤쪽 가장자리에

    16g의 무게추를 조정해 구질을 맞출 수 있다.

    슬라이스 해소용 SFT 모델은 많은 무게를

    힐에 배치해 임팩트 때 페이스가

    직각이 되도록 도와준다.




    6. 스릭슨 Z 785 / Z 585






    볼 스피드를 높이고 싶다면

    초강력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면 된다.

    강도 높은 소재이기 때문에 페이스를 더 얇게

    만들어서 볼 스피드를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스릭슨은 초강력 티타늄 합금 소재에

    자매 브랜드 젝시오의 컵 페이스 디자인을 더해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비거리를 늘인 배경이다.


    조정 가능한 호젤을 채택한 Z 785는

    로 핸디캐퍼용 제품이다.


    Z 585는 실수 완화성과 발사 각도가 더 높다.

    두 제품 모두 경량 탄소섬유 크라운을 사용해

    무게중심을 낮췄다.





    7. 테일러메이드 M5 / M5 Tour






    신선한 콘셉트다.

    테일러메이드는 규정을 넘어서는

    고반발 페이스를 만들고 레진을 주입해

    허용치 한계까지 낮췄다. 페이스 아랫부분의

    붉은 나사가 레진을 주입하는 부분이다.


    테일러메이드 측은 이 방법을 통해 최대

    반발력을 갖춘 페이스 영역을 넓혔다고 한다.

    중심을 조금 벗어나도 최대 비거리를

    제공하는 배경이라는 뜻이다.


    이와 함께 솔의 T자 트랙에 있는 두 개의

    10g짜리 무게추가 수천 가지 세팅으로

    볼의 방향을 조정해준다.




    8. 테일러메이드 M6 / M6 D-Type






    조정 가능성을 확대하는 것보다 실수 완화성을

    최대로 높여 주길 원하는 골퍼도 있다.

    M6가 그런 골퍼를 위한 드라이버다.


    슬라이딩 웨이트 자리에

    넓은 탄소 중합체 판이 솔을 채우고 있다.

    무게가 집중된 중앙 부분을 좌우로 감싸면서

    무게중심이 아래쪽 깊은 곳에 배치됐다.


    D-타입은 힐에 46g을 배치해서 슬라이스를

    막아준다. 페이스는 M5와 콘셉트가 같다.


    규정을 넘어선 반발력을 가진 페이스를 만들고

    레진을 넣어 규정에 맞게 끌어내렸다.





    9. 타이틀리스트 TS2 / TS3






    새로운 페이스 디자인과

    얇은 티타늄 크라운을 더했다.

    두가지 특징이 결합하면서 과거의 느 모델보다

    높은 볼 스피드와 낮은 스핀을 구현했다.


    또 타이틀리스트는 헤드의 반발력

    최대치 검수를 통해 품질도 보장한다.

    TS2는 20% 더 얇은 크라운에서 절약한 무게를

    낮고 깊은 곳에 재배치해 중심에서 벗어난

    타격의 안정성을 높였다.


    클래식한 형태의 TS3는 솔 웨이트를 조정해

    페이드나 드로를 만들 수 있다.






    ※ 본 가이드는 '골프다이제스트'의 핫리스트를 토대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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