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홍현희, 단식의 기적 경험…스튜디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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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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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개그우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단식원 입소기' 마지막 탄이 펼쳐진다.

     

    앞서 '희쓴 부부'는 심각한 수분 부족과 과도한 체지방률 등 식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홍현희를 위해 '1박2일 단식원 입소'라는 과감한 결정을 감행했던 상황. 특히 거침없이 콧김을 뿜어내는 풀무 호흡, 미묘한 동작의 붕어 운동 등 독특한 단식원 요가 수업으로 인해 뜻밖의 '웃음 참기 챌린지'가 발발, 공복 보다 폭소를 참는 것이 힘든 단식원 체험기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될 '아내의 맛' 43회에서는 '희쓴 부부'의 더 치열해진 고군분투가 펼쳐지는 '단식 프로젝트 2탄'이 공개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에 각성한 뒤 단식원에 입소, 단호한 결의를 불태우며 공복을 유지했던 상태. 뒤이어 '희쓴 부부'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던 효과 만점인 단식원 풀 코스 프로그램에 돌입했다.

     

    이에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목현수&발현수 운동으로 놀랍도록 갸름해진 턱선을 발견하는가 하면 힐링의 공복 등산,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려는 해독 된장 찜질, 그리고 장 청소를 위한 코 막고 소금물 먹기까지 도전해 화장실로 직행하게 된 것. 그러자 지켜보던 패널들마저 "2박 3일로 가자" "욕심 난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냈다.

     

    하지만 굶주린 홍현희의 레이더가 발동, 단식원 구석구석을 뒤져 구운 고구마를 발견하면서 자칫 단식 실패로 이어질 위기에 봉착했다. 그러나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단식원 원장에게 들키게 되면서 홍현희는 고구마를 빼앗긴 채 체중 중간 점검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받게 됐던 터. 그런데 홍현희가 공복 16시간 만에 다시 체중계 위로 올라서자 체중계 숫자가 쭉쭉 내려가는 믿지 못할 상황이 펼쳐지면서 홍현희는 물론이고 스튜디오 패널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에 '단식의 미라클'은 몇 킬로그램의 감량을 선사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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