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 스킨 6종 등장, '오버워치' 폭풍의 서막 막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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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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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오버워치' 새로운 기록보관소 임무 '폭풍의 서막'을 3주 간 진행한다.

    '폭풍의 서막'은 '오버워치' 중요 사건을 체험해보는 PvE 콘텐츠다. 이와 함께 기존에 공개된 기록보관소 임무 '옴닉의 반란(2017)', '응징의 날(2018)'도 같은 기간에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블리자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오버워치'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 체험 기간 종료 후 동일한 계정으로 게임을 구매하면 무료 플레이 기간 중 진행된 게임 데이터를 이어서 할 수 있다.

    아울러 '사교계 애쉬', '탈론 바티스트', '과학자 모이라', '귀신 바스티온', '정복: 76' 등 6가지 전설 스킨이 포함된 이벤트 테마 신규 아이템도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지난 2년 간 공개된 기록보관소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전리품 상자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이벤트 관련 수집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게임 재화 '크레딧'으로도 원하는 수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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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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