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새록, '미스터 기간제' 주연 확정…윤균상과 호흡

    • 매일경제 로고

    • 2019-04-18

    • 조회 : 152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 주연으로 발탁됐다.

     

    18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금새록은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주연으로 출연한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로 앞서 배우 윤균상, 이준영, 최유화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금새록은 극 중 하소현 역을 맡았다. 하소현은 무조건적으로 학생들을 믿고 지지하는 천명고의 유일무이 학생바보 열혈 체육교사다.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한 기무혁(윤균상 분)과는 담임-부담임으로 엮여 믿었던 학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캐릭터다.

     

    금새록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근성과 똘끼 충만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지난 2018년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신선한 얼굴을 알리고 같은 해 영화 '독전'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DB


    유지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