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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팩플러스) 무독성PVC 드라이백 방수가방

    • 불몽키

    • 2019-04-21

    • 조회 : 8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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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어가며.

     

     

    살면서 몸 한번 만들어보고도 싶고, 건강도 챙길 겸. 인천 문학경기장 박태환수영장 헬스장을 등록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헬스복 미제공에(대신 착한 가격), 사물함은 대기열이 수백 명이라서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한 환경입니다.

    그렇기에, 헬스복과 샤워 가방을 따로 들고 다녀야 했습니다.

     

    나름 인터넷을 찾아보고 구매한 가방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우연하게 만난 것이 엠팩 플러스의 드라이 백입니다.

     

     

     

     


     

     

     

    # 엠팩 플러스의 무독성PVC 드라이 백 방수 가방 10L(DB10)

     

     

     


     

    - 상단(아래) 하단(위). 사진과 다르게, 실제로는 길이가 되는 편이다. 

     

     


    - 측면. 제품 사진이 보인다. 스포츠 마니아들이 어깨 너머로 들고 다니던 가방 디자인이다. 

     

     

     

    박싱은 작고 길쭉했습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꽤 기다란 편입니다.

     

    정면의 뚫린 공간을 통해서 실제 질감을 만져볼 수 있습니다.

    질감은, 상당히 부드러우며 동시에 두터운 느낌입니다. 

    상당히 고급진 PVC(폴리염화비닐) 소재로. 미끄러운 느낌의 값싼 비닐 질감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차분하게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뒷면에 간단한 사용방법이 적혀있지만, 사실 '몇 번 접어주고 -> 버클을 채워주면' 끝입니다.

    측면에 나와있는 제품 사진을 보시면, 대략적인 사용방법을 짐작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한 가지 더. 기분 좋은 정보가 있는데, 국내제조입니다.ㅎㅎ

     

     

     

     


     

     

     

     


    - 박스 개봉. 차분하게 고이 접혀있는 드라이 백. 

     

     

    박스를 개봉해보았습니다. 드라이 백이 상당히 조신하게 차곡차곡 잘 접혀있네요.

     

    검은색 최상단 부분은 견고하게 덧대여 있으며, 만져보면 칼이나 날붙이로 뚫으려고 해도 쉽게 뚫기 힘들듯한 단단함이 느껴집니다.

    두텁고, (상대적으로) 무게가 있기 때문에 버클을 결합하기 위해서 말아 줄 경우, 최대한 밀착해서 침수를 막는 이중 방어선 역할을 해줍니다.

     

    추가로 좌측과 우측에 버클이 보입니다.

    버클은 구김이 덜 가도록 여유 공간을 두었으며, 손잡이 대용으로도 쓰기 용이하게, 길이 또한 여유를 둔 세심함이 보입니다.

    (실제로 쥐고 다니면, 생각보다 이 부분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 납작하게 누른 상태에서는 생각보다 폭이 넓다. 

     


    - 앞면(좌)에는 엠팩 플러스 로고가 보이며, 뒷면(우)에는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공간이 있다.

     

     

    본격적인 드라이 백의 본 모습입니다.

    손을 넣어서 동그랗게 펼치기 전의 드라이 백은 폭이 넓은 상태이며, 이를 두 번째 사진처럼 펼치면 그럴싸한 드라이 백의 모습이 됩니다.

     

    앞면에는 엠팩 플러스 로고가 보입니다. 

    난잡하게 길지 않은 글자와, 단순하고 세련된 로고가 자체적으로 포인트 디자인 역할이 됩니다.

    인쇄 위치를 적절하게 잘 잡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바로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실 겁니다.)

     

    뒷면은 분실/도난 방지를 위해서 이름을 적는 란이 있습니다.

    핑크색이라 그런가 귀염귀염하네요.ㅎㅎ

     

     

     

     

     

    - 버클 결합. 상단을 접어주는 것만으로 침수를 해결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쥐기 편한 손잡이가 된다. 

     

     


    - 상당히 부드러운 색감과 고급스러운 질감. 


    최 상단을 세 번 정도 접고, 버클을 결합한 상태입니다.

    실제 스포츠 마니아들이 이런 형태의 드라이 백을 들고 다니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보기 좋지요.

    드라이 백을 쥐고, 물속에 잠수하는 형태를 제외하고는 침수를 생각하기 힘듭니다.

     

    위에서 언급했었던, 버클 부분의 넉넉한 여유 공간이 쥐기 편하게 쾌적함을 올려줍니다.

    덤으로, 158g의 가벼움도 한몫하고요.

     

     

     

     


    - 버클의 형태. 상당히 견고하며, 일반적인 충격이나 열로는 쉽게 변형되지 않는 두께와 단단함이 느껴진다.
    추가로, 버클 뒤편에 위치한 고리에 어깨끈을 결합시킬 수 있다.(크로스 백)

     

     

    버클은 여름철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구명조끼의 단단한 버클과 상당히 흡사합니다.

    직접 만져보니. 어지간한 충격, 오염, 열에 상당히 잘 견딜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사용법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안전, 내구성, 편리함 세 가지를 다 만족시켜주네요.

     

     

     

     

    - 추가 구성품 어깨끈. 길이 조절이 폭넓게 가능하며, 결합시 크로스백처럼 휴대가 가능하다.

     

     


    -  어깨끈 결합. 최소 길이 조절(좌), 최대 길이 조절(우) 

     

     

    어깨끈은 사실상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크로스백처럼 간단하게 걸치니 두 손이 자유롭고, 흘러내리지도 않고 편했습니다.

     

    길이 조절은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최소 길이 조절로는 크로스백 형태가 아닌, 어깨 뒤로 넘겨서 맬 수 있고.

    최대 길이 조절은 상당히 길어서, 특정 장소에 걸어두거나, 묶어둘 수도 있을 길이입니다.

    레저스포츠에서 텐트나 각종 높은 곳에 걸어두어서 오염을 막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최소 길이와 최대 길이 사이에서, 자신에게/상황에 가장 잘 맞는 길이를 선택하셔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실 체감 비교.


     


    - 버클을 결합했을 때 2L 물병을 넣고 약간의 여유가 남는 사이즈.

     

     

    일상에서 비교하기 좋은 제품과 비교샷을 찍어보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수납되는 공간을 측정하기 위해서, 버클을 결합하고 측정하였습니다.

     

    높이는 2L 생수병보다 약간 더 높은 정도입니다.

    폭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시리얼 보다 작은 정도이고요.

     

     

    실제로, 내부에 물건을 담아보겠습니다.

    아마 가장 많이 사용하실 용도인, 헬스/수영을 예로 들겠습니다.

     

     


    - 샤워용품을 들고 다니던 기존의 가방(우). 드라이 백이 더 작아 보일 수 있으나, 
    드라이 백은 원통형이라 사진의 앞뒤로 공간이 더 넓다.



    - 수영장을 가기 위해서 챙겨야 할 물품들. 
    샤워용품/오리발(좌) , 상세 내용물(우)

     

     

     

    - 원 터치로 정리 끝. 오리발까지 수납하기 위해서는 상단을 접을수 없다. 

     

     

     

    이게 다 들어갈까 싶던 것들이 여유 공간까지 보이며 들어갔습니다.

    오리발을 따로 들고 다니기 상당히 힘들 텐데, 오리발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며 신났네요.

     

    다만, 오리발을 수납하기 위해서는 상단을 접어서 방수 기능을 활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긴 오리발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수영장에 도착 한 뒤 오리발은 사물함에 넣고 방수팩은 접어서 버클을 채우면 되니까

    실 사용에는 전혀 지장 없는 조합이었습니다.

     

    오히려, 드라이 백 하나로 편하게 크로스백처럼 들고 다닐 수 있게 되니, 양손이 자유로워서 좋았습니다.

     

     

     


     

     

     

     

     

    # 실제 활용 샷.

     

     

     

     

     

    - 등산로. 어깨끈을 짧게 줄여서, 한쪽 어깨에 걸어보았다. 



    - 크로스백 형태로 할 경우,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 


    - 때마침 벚꽃이 피었길래, 휴식도 할 겸 잠시 머무르기. 


    - 입구가 넓고, 드라이 백 자체의 무게가 가볍다는 장점을 느낀 시간. 


    - 풍경이 좋아서, 욕심에 한 장 더.

     

     

     


    - 문학 경기장 박태환 수영장. 

     

     

     


    - 수영장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시간대를 이용하였다. 

     

     


    - 고급 PVC 재질 덕분에, 헬스장 바닥에 놓아도 이후 가볍게 닦으면 깨끗하게 닦였다. 
    친해진 헬스장 형님들이 처음 본다며 이리저리 만져보셨다. 







    # 마치며.


    많은 사람들이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못 쓰고 있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당장, 헬스장에서 처음 본다며 둘러보신 형님들의 반응을 봤을 때도 그러하고요.

    래프팅 같은 수상스포츠나, 계곡, 낚시 같은 부분에서도 분명 시용하기 유용할 거라도 생각됩니다.
    특히,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봤을 때. 래프팅에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네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으며,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오래도록 잘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훗날, 어머니께서 수영장 등록하시면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 한 줄 요약 평.


    헬스/수영장 다니는 사람이 실제로 만져보면, 당장 주문하고 오래도록 만족하며 사용할 제품.




     
    본 리뷰는 '에누리 체험단'에 선정되어 '엠팩플러스' 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았으나, 
    불몽키가 직접 사용해보고 가감 없이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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