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서울시설공단과 공동마케팅 협의체 구성

    • 매일경제 로고

    • 2019-04-22

    • 조회 : 1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고척 스카이돔 공동 마케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히어로즈 구단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고척스카이돔 공동마케팅 협의체'(가칭 이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단과 서울시설공단은 협의체를 통해 프로야구 시즌은 물론 비시즌에도 고척 스카이돔이 서울을 대표하는 구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함께 하기로 했다.

     

    KBO리그를 보러오는 관중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팬 친화형 시설 도입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고척 스카이돔은 지난 2015년 11월 개장했다. 올해까지 누적관객수 35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조성우 기자]

    프로야구시즌에는 히어로즈의 홈 경기장으로, 비시즌에는 방탄소년단, EXO는 물론 메탈리카, 샘스미스 등 글로벌 스타들의 내한공연을 개최하는 공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일본은 물론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야구장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척 스카이돔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해 히어로즈 구단에 제시한 상황이다.

     

    히어로즈 구단과 서울시설공단은 고척 스카이돔 활성화 방안을 토대로 다양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 구단 측은 "고척 스카이돔이 국내 유일한 프로야구 돔 구장인 만큼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팬들에게 최상의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류한준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