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4' D-1, 예매 관객 수 200만 육박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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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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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예비관객수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어벤져스4' 개봉 D-1, 예매율 꾸준히 높아

    [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예매 관객 수가 200만에 육박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어벤져스: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의 예매율은 96.9%다. 예매 관객 수는 무려 195만 2032명으로, 2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어벤져스4'는 매일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다. 이 가운데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들이 고민에 빠졌다.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악인전' '배심원들' '어린 의뢰인' 등이 있는데, 당장 5월 1일에 개봉할 '나의 특별한 형제'가 직격탄을 맞게 됐다.

     

    '나의 특별한 형제'에는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 등이 출연한다. /NEW 제공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르인 만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가세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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