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김권, 경찰서 자진 출두...화재사건 범행 부인 '진실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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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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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권이 경찰서에 나타나 무죄를 주장했다.

     

    23일 방송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강근택(이승준 분)을 감금하고 고문하는 강성모(김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근택은 강성모에게 "내가 한 것과 똑같이 돌려줄 작정이냐"고 물었고, 강성모는 "더한 고통을 느끼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강성모는 강근택에게 물고문을 가했고, 강근택은 "이런다고 내가 고통을 느낄 것 같냐"고 비웃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tvN 캡처]

    이안(박진영 분), 윤재인(신예은 분), 남경위(박철민 분)는 강성모의 흔적을 찾아 추격을 시작하고, 세 사람은 강성모가 강근택을 잡은 병원까지 오게 된다. 이안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이용해 강성모가 강근택에게 마취주사를 놓고 어디론가 끌고 갔을 거라고 추리한다.

     

    하지만 세 사람은 거기서 벽에 부딪히고, 수사는 진전되지 않는다. 며칠 후 은지수(다솜 분)의 장례식이 열리고, 식이 끝난 뒤 홍박사(사강 분)는 이안에게 약병을 내민다. 그 약병은 며칠 전 윤재인이 강성모가 있었던 모텔에서 발견했던 것.

     

    홍박사는 "이 약은 분노 조절 약이다"고 말하고, 이안은 "형은 더 이상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게 아니네"라고 한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tvN 캡처]

    강성모는 뒤늦게 은지수의 묘를 찾았다가 경찰서에 제 발로 나타난다. 그는 윤재인에게 조사를 받고 싶다고 청하고, 윤재인은 "강근택 어디 있냐"고 바로 묻는다.

     

    강성모는 "내가 강근택과 함께 있었다는 증거가 어디 있냐. 사이코메트리는 증거로 인정되지 못한다"고 한다. 이에 윤재인은 "영성 아파트, 요양 병원 화재는 본인이 한 짓이냐"고 묻고, 강성모는 "내가 한 짓이 아니다. 강근택이 했다"고 부인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윤재인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의 초능력 로맨스릴러로 매주 월화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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