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패밀리' 측 "재혼·입양·장거리·글로벌 가족 추가 섭외"

    • 매일경제 로고

    • 2019-04-24

    • 조회 : 24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모던 패밀리'가 새롭게 단장한다.

     

    MBN '모던 패밀리'(연출 서혜승)는 지난 9회 동안 1인 가족 백일섭, 2대째 배우가족 김지영, 4인 핵가족의 표본 류진, 신혼부부 이사강-론 등 네 가족의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하지만 10회부터는 '로테이션' 개념으로 더욱 파격적이고 색깔 있는 가족들이 등장한다.

     

    실제로 '남해 자연인'으로 싱글 라이프를 영위하고 있는 중견배우 박원숙이 10회부터 투입돼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며, 5월 중순부터는 '17세 연상연하' 미나-류필립 부부가 등장해 나이와 세대를 초월한 '리얼 러브'를 그려낸다.

     

    [사진=MBN]

    제작진은 "이사강-론 부부가 군 입대를 계기로 방송에서 떠나면서, 새로운 가족을 투입하는 등 재정비를 하고 있다.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을 위해 '자연인' 박원숙이 등장하며, 17세의 나이차에도 알콩달콩 잘 사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진정한 사랑,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것이다"라며 "여기에 재혼, 입양, 장거리, 글로벌 가족 등 파격과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는 21세기 스타 가족을 추가로 섭외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10회에 첫 등장하는 박원숙은 초반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로 '예능 치트키' 역할을 할 예정이다. '나는 자연인이다'와 파격 콜라보로, 다큐와 예능을 오가는 예측불허 스토리를 선사하는 것. 심지어 자연인 상대에 능숙한 윤택마저 박원숙과 만나 1일 남해인 체험을 하다가 실신에 가까운 탈진 상태가 됐다고.

     

    26일 밤 11시 방송.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