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영애17' 라미란 "큰 사랑 감사해" 종영 소감

    • 매일경제 로고

    • 2019-04-25

    • 조회 : 19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라미란이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이하 '막영애17',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연출 한상재) 종영 소감을 전했다.

     

    25일 라미란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막돼먹은 영애씨' 시청자 여러분, 시즌 17이 드디어 끝났네요. 12회라니 너무 짧았죠? 저는 다음 시즌까지 못 기다릴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라며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은 우리나라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이번 시즌에서는 결혼에 성공한 영애(김현숙 분)의 육아활투극을 포함해 버라이어티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출연진들의 케미가 빛을 발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극 중 라미란은 일과 가정을 모두 책임지는 워킹맘의 애환은 물론 '시또'(시간 돌+아이) 직장 동료의 모습을 차지게 표현해 매 시즌 공감과 웃음을 선사, 낙원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자식을 위해 궁상인 듯 궁상 아닌 '이유 있는 짠내'로 엄마의 대범함과 모성애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 라부장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냈다.

     

    한편 '막영애17' 최종회는 오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hee0011@joynews24.com


    유지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