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 방 '레벨업' 성훈X한보름, 차도남과 게임덕후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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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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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성훈과 한보름이 '레벨업'에서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극본 김동규 연출 김상우 제작 iHQ, 공동제작 어뉴)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게임 덕후 신연화(한보름 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사진=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성훈은 극 중 구조조정 전문 기업인 유성CRC의 에이스 본부장 안단테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안단테는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포커페이스에 완벽한 일처리 능력 그리고 냉혈한의 까칠함까지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차도남.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성훈의 날카로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보름은 죽어가는 게임회사 조이버스터의 개발 실장 신연화로 변신해 성훈과 호흡을 맞춘다. 그녀는 새 대표이사 안단테를 만족시키기 위해 신작 개발에 착수하지만 사사건건 그와 부딪히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 그동안 본 적 없는 통통 튀는 개성과 코믹까지 사랑스럽게 소화해낸다.

     

    특히 철옹성처럼 단단하고 차가운 남자 안단테와 인생 게임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뜨거운 여자 신연화 사이의 상극은 묘한 케미스트리를 불러일으키며 설렘을 배가한다. 과연 두 캐릭터가 탄생시킬 신작이 짜릿한 성공신화를 써내려갈 수 있을지, 성훈과 한보름이 만들어 낼 환상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레벨업' 제작진은 "성훈과 한보름이 가진 열정적인 연기 에너지가 만나면서 폭발력을 더하리라 생각된다. 두 배우의 외적인 케미 뿐만 아니라 연기 호흡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레벨업'은 7월10일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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