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 귀' CP "日예능, 무게감 느껴…폭넓은 시청자 만날 것"

    • 매일경제 로고

    • 2019-04-26

    • 조회 : 27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조현아 책임프로듀서(CP)가 주말 예능으로 자리잡은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일요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 기자간담회에서 조현아 CP는 "설특집 때 시청률이 잘 나왔고, 우리 생각대로 내용이 잘 풀렸다. 덕분에 정규가 됐고 일요일에 자리를 잡았다"라며 "기운이 센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사진=KBS]

    이어 "일요일 예능이라는 무게감이 있지만 폭넓은 시청자를 만난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많은 공감과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셀럽 보스들과 미생 직원들의 극과 극 동상이몽을 통해 일터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줄 프로그램이자 보스들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자아성찰 관찰 예능. 지난 설특집 파일럿 예능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정규편성을 확정지었다.

     

    심영순 요리 연구가, 이연복 셰프, 현주엽 농구감독 등 3인의 레전드 보스가 출연하며, 배우 김용건, 방송인 전현무, 김숙, 가수 유노윤호가 '대나무숲' MC로 활약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28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김양수

    URL 복사

    아래의 URL을 두번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스포츠/연예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