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 주얼리 브랜드의 새로운 페르소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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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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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준열 화보 [이에르 로르]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 본질이 전부라고 생각하니까. 시계나 팔찌를 찬 날에는 가볍지 않은 사람처럼 느껴진다.”

    류준열이 또 한번 변신했다. 배우 류준열과 센서블 파인 주얼리 이에르 로르(Hyeres Lor)가 함께한 주얼리 화보가 엘르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류준열은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매력적인 분위기로 기존 스크린에서 연기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댄디하며 섬세한 남자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실처럼 얇은 금반지를 착용한 류준열의 곧고 긴 손은 더욱 돋보인다. 기존의 남자 팔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다른 체인형 팔찌와 발찌는 미니멀한 패션 속 대담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치장 없이 캐릭터 그 자체를 살려내는 그의 연기력만큼 담백하면서도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의 주얼리가 설명되는 화보이다.

     

    류준열의 이번 화보는 이에르 로르의 ‘Rule the right’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대세 배우 류준열을 통해 이 시대 ‘남자의 주얼리’ 에 대한 정의를 완성하였다. 기존 주얼리 브랜드에서 흔히 볼 수 없던 ‘남자’ 엠베서더로 선정된 배우인 만큼 주얼리에 대한 자신의 철학 또한 명확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평소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고 팔찌를 찬 날에는 가볍지 않은 사람처럼 느껴진다” 며 본질적이며 심플한 것을 선호하는 취향을 밝혔다.

     

    이에르 로르가 전개하는 새로운 카테고리 ‘오른손 반지’ 는 반지를 약속의 징표로 주로 왼손에 착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담한 자유로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반지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반지에 대한 의미를 재정의한다. 그런 화보의 테마에 맞게 류준열은, 화보 촬영 내내 자유롭지만 자신의 신념이 확고한 남자의 이미지를 풍기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페르소나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번 화보는 류준열과 이에르로르의 티저 화보부터 꾸준히 입소문을 통해 이미 류준열 오른손 반지라는 닉네임이 붙을 만큼 화제가 되고 있다. 류준열의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엘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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